처음으로 목장보고서 올리는 박주희언니 목장 부목자 하진희입니다.
저희 목자는 박주희언니, 이영숙언니, 손지혜나언니, 강보미 언니, 저 이렇게 다섯명인데요, 이번 주는 목자언니와 목원 언니 두 분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목자언니 뒤에 숨어 안일하게 묻어가려는 성향이 있어서 저와 언니를 흩으셨나 봅니다;ㅁ; 언니 없이 목장모임을 한다고 생각하니 설교시간에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이번목장모임은 저와 혜나언니 둘이서 오붓하게 했습니다. 다음주엔 우리 목원들 모두 모여서 나눔했으면 좋겠어요+_+
기도제목입니다.
* 손지혜나 언니
사람관계, 특히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내려놓고, 진심으로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하진희
이번주에 동생이 수능을 칩니다. 만약 동생이 서울로 학교를 와서 함께 살수있게 된다면 둘이서 바벨탑을 쌓지 않고 함께 믿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흩어진다면 또 흩어지는대로 각자 있는 곳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