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와 나눔이 가득한 효선언니 목장입니다.
오늘도 여호수아는 죽는 마지막까지 피를 토하며(확인한바 없지만) 마지막으로 여호와를 섬겨야 함과 이유를 말합니다. 우리가 왜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할까요?
첫째는 조상때부터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첫번으로 예수님을 믿었던곳, 나의 첫사랑의 신앙지인 세겜이 어디인가 생각해 보며 항상 그때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속에 섞여 쉽게 타협하고 받은 은혜를 쏟아버리며 메마른 영성을 가지고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데 이럴때 세상만 바라보고 비교하며 교만해 지기 보다 얼른 첫사랑을 생각합시다. 우리는 항상 세겜에 모여서 가족들과 함게 감사를 해야합니다. 시절이 달라져도 조상때부터 섬겨온 하나님을 섬기며 늘 세겜에 모입시다.
둘째는 나를 택하신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고 온갖 방법으로 나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약속의 자손을 번성케 하기 위해 나를 불러내신 하나님. 그러나 결코 쉽게 내주시는 법이 없습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이삭을 얻기까지 25년을 기다렸고, 우리의 야곱은 20년동안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묵묵히 지켜보시기만 하시며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건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입니다. 세일산을 준 에서는 이세상에서만 잘 먹고 잘 살고 죽어서 지옥가지만, 선택받은 야곱을 포함한 우리에게는 갖은 고난을 주셔서 지혜롭게 하시고 결국은 아론과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주셔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며, 전쟁에서도 승리하도록 이끄십니다.
셋째는 우리를 축복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여호와를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끝없는 믿음의 순례행진을 합니다. 가나안에만 들어가면 젖과 꿀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제일 무서운 일곱족속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끝이 없는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땅에서의 천국은 없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우리의 욕심을 버리는것이 선교의 행진이며 그거시 성도의 인생입니다. 우리는 버리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려놓게 하십니다.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좁을기을 가는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길이 아니면 가지 못하게 막으시는 분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를 섬겨야 하며 결단해야 합니다. 그러면 온갖 방법으로 인도하시고 결국은 나를 축복하시는 주님을 보게 될것입니다.
오늘 예배는 특히나 더 은혜스러웠고, 무엇보다 그동안의 밍밍한 예배를 드렸던 저에게는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 너무 감사했습니다. 말씀에 은혜받고,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내지만 연약함속에 강한 힘이 있는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고, 지체들의 솔직한고백의 나눔을 듣고 또 은혜받는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은혜를 가지고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저번주 현경이의 나눔에 이어 오늘은 형숙언니까지.. 우리 목장 경사났지요. 나눌것이 많은 저희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형숙언니는 교회에 나오면서 많은 모습이 변화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변화되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것이 너무 어려움을 고백했어요. 예수를 믿으면서도 안바뀌는것이 성품이라고 하였는데, 이런과정 또한 거룩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해요. 금방 바뀌는것이 아니지만 말씀붙자고 나가는 언니에게 때가 되면 변화와 함께 언니를 통해 가족구원을 이뤄주실줄 기도합니다.
언니는 4/25일부터 회사에서 회계감사가 있는데 주신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무사히 감사가 잘 끝나고,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경희언니는 지체들의 나눔을 듣고 은혜를 받지만, 그 아픈 마음까지 깊이 헤아리지 못했음을 회계하였으며,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먼저 섬기는 것이 아니라 언니의 세상적으로 더 좋아하는 것들을 취했음을 말씀하셨어요. 이런 모습들이 순종이 없고, 자꾸 죽어지기 보다 살려고 하는 언니의 모습임을 고백하시며 성품의 변화를 위해서 기도하신대요.
언니는 제자훈련을 하시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되고, 물질뿐 아니라 시간, 자신을 잘 드릴 수 있도록, 말씀이 삶에 녹아지고, 내입술로 고백만 하는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자 효선언니는 우리들 교회 처음 나올때랑 환경의 변화는 없지만 불신결혼등. 여러가지면에서 이전과는 다른 가치관이 형성되었대요. 작년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이루셨던 그 말씀을 언니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인격적으로 만난 그때를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지키신대요.(항상 세겜으로 돌아가려는 모습 부럽습니다.)우리가 구분된 가치관으로 좁은 길을 택했지만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은 책임을 져주시기 때문에 우리를 이끌어 주심을 신뢰하고 말씀을 놓지 말고 나중에 우리가 흩어지더라고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기도하길 당부하셨어요.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가족 구원을 위해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현경이는 지난주 잠깐 언급했던 현경이 가족을 압박하던 사람들중 한분이 현경이에게 사과를 하며 할 수 있는한 어머니의 신변보호를 해주시겠다고 하셨대요.( 넘 놀랍고 감사합니다. 기도의 힘은 정말 놀라워요@.@) 어머니의 회사정리가 아직도 진행중인데 빨리 진행되도록 어머의 육적, 영적 건강과 함께 신변보호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수요예배때 믿는 우리는 종과사도가 되어야 하며 종이지만 항상 당당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대요. 4/25일 직장상사와 얘기를 해야하는데 직장상사가 까다로운 관계로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만 담대함으로 애기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도 두려운 맘이 드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함인걸 깨닫는다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먼저 하나님께 먼저 의지할 수 있는 현경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홍주는 지난주 수욜날 만났던 분이랑 진실되게 얘기한고로 문제가 잘 풀렸답니다. 근데 남자친구에게 조금씩 큐티와 말씀을 전하려고 하는데 아직 멜을 보내지 못했대요. 목사님 설교말씀 들으면서 아직 자신이 내려놓지 못함을 고백하며 자신이 내려 놓으면 하나님께서 주실것이므로 믿고 마음이 편해졌대요.
홍주가 기다리면서 꾸준히 큐티와 수요예배에도 나오고 말씀으로 남자친구에게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조금있음 비자신청을 하는데 비자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4월28일 목요일 아침 8:30분에 인터뷰합니다.)
또하나 기도제목이 있는데 미국의 아시는 분이(송혁) 억울하게 감옥에 계시대요. 오해가 풀려서 하루빨리 나올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영선이는 작년에 작은 고난을 통해 한동안 은혜충만하게 다니다가 적당주의에 빠져 미지근한 예배와 기도를 드렸던중 이런모습에 대해 기도를 하게되고 다시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 넘 감사했답니다. 은혜만 더 받으려고 하지말고 받은 은혜 잘 간수해서 항상 은혜충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또 이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에서를 부러워하며 나에게 끊임없이 고난이 오는것이 한때 넘 불평스러웠지만 저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며, 너무도 잘 아시는 주님이 알맞게 고난주심에 감사했답니다.
제자훈련을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온맘을 다해 할 수 있도록, 다리의 치유를 위해서, 가족구원(아빠,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번주에도 함께 하지 못한 은정이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주세요. 은정아~ 기다린다. 어여 오세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야하는 이유 충분히 들으셨죠? 오직 나와 내 집이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선포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주의 시작입니다. 상황속에 우리를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 승리하세요~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