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로 나눔이 길어지는(ㅋㅋㅋ) 김정화목장입니다. 목장에 모인 사람수와는 상관없는 나눔들이 저녁의 끝을 잡고 밤까지 이어지려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어제 목자님의 생일축하(뒤늦은)겸 올만에 온 지희와 함께 탐앤탐스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정화
건강에 자신했었는데 갑작스런 어지럼증이 찾아와 힘이 들었던 한주라고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좋은건 다 챙겨먹었는데, 갑작스럽게 왜 이런 어지럼증이 찾아왔을까 해석이 되지 않았는데, 어지러움에도 수요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듣는데, 백수가되면서 선교헌금을 딱 끊었던 죄가 생각나 회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내지 않았던 선교헌금과 어지럼증으로 지불한 병원비가 일치하더라는,,,(여기서 다들 그럼 그렇지,,,정확하시다니깐,,,공감하는분위기^^) 다시 직장을 다니면서 내지 않은 선교헌금을 내고 하나님것을시간도 물질도 탐하지 않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애통함도 적용도 없었는데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하며 구체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 회사를 옮기면서 이전회사보다 연봉이 낮아 이 회상에 정착하려는 마음보다 요동
하는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도할때마다 아니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
시니 회사에 붙어있는 적용할 수 있도록
-마음의 욕심보며 끊어낼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은선
지지난주 다른 교회를 다니고 계시는 어머니와 말다툼이 있은후 지난주에 어머니께 먼저 화해의 말을 하는 적용을 하기로 하였는데 지체하다가 목욜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본인은 어렵게 꺼낸 말이었는데, 막상 그래도 냉담한 어머니의 반응을 보면서 약간의 억울한 마음(내가 그렇게 잘못했나,,,)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어머니한테 우리들교회말씀 나누지 말아야지,,,라는 생각도 들게되었다며,,,진심으로 어머니께 화해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번주는 꼭 진심의 말로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드릴것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은선아~벌써 한거 맞지? 내가 보고서 늦게 올린거지?ㅋㅋ)
-어머니에게 사랑의 말, 진심으로 사과하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 오빠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지만, 애통한 마음이 들 수있도록
-십일조의 개념: 하나님의 것이라는것이 인정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비전을 위해서 찾고 준비할 수 있도록
영미
영미는 자신의 가족사를 얘기해주었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억울하게( 영미는 당시에는 그것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말합니다.) 돌아가셨는데, 그럼에도 실족하지 않은 믿음의 어머니가 계셔 감사하고 그래서 자신이 어렇게 밝게 컬수있었다고 합니다. 완전 살림꾼인 영미는 육적인것에는 너무 부지런한데, 영적게으름이 있다며 탈피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영적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큐티, 예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 십일조를 잘 드릴수 있도록
- 현재 아무 이유없이 옆구리 통증이 있는데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지희
몇주만에 나온 지희는 그때 이후로도 비행기만 타면(승무원임) 어지럽고 몸이 안좋다고 합니다. 비행을 많이 못해서 월급이 적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채워주심에 감사했다고 합니다. 항공사에 들어가서 일년동안은 자신이 비행태도등을 평가받는데,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합니다. 아파서 쉬는 동안 평가에 대한 자유함이 생기고, 평가를 하는 선배에 대한 편안함도 생겼다고 합니다.
-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동생이 원하는 학교 갈 수 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예배를 드리면 은혜를 받고 주신 말씀이 너무 감사하지만, 생활속에서는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그렇습니다. 잘하지 못하던 거절을 지혜롭지 못하게 하면서 뒷감당이 너무 힘들었는데, 인간관계도 거절도 지혜롭게하길 기도합니다.
- 지혜롭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 이번주 목욜 시험이 있는데 잘 볼 수 있도록
- 믿음이 없는 아빠에게 육적으로 공급하기를 급급했는데 영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은정언니
몸이 아프셔서 예배만 드리곤 간 언니, 못본지 넘 오래되서 보고싶어요.
-언니의 건강과 경제적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의주자매
지난주 등반했는데 아직 목장모임이 낯선것 같습니다.
-교회와 공동체에 잘 적응할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혜원이
어머니네 교회에서 예배드렸다고 합니다.
-공동체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말 급하고 간절한 우리목장의 기도제목 한가지 




신교제와 한말씀으로 말이 통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꼭!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