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이다나 자매 생일파티
겸 나눔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HAPPY BIRTHDAY TO YOU 
총인원 : 8명
참석인원 : 7명
오늘은 나눔 겸 진솔~한 이성관에 대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이성교제에 있어서 외적인 요소를 내려 놓지 못하는
교만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말씀을 들으면서도 세상가치관을 내려놓지 못하는
우리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
박서영 : 믿음의 배우자 / 예배의 감격회복
고정욱 : 취업준비 가운데 선한 길로 인도함 받기
김지성 : 이번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길 / 믿음의 배우자
김평순 : 믿음의 배우자 / 2009년도에는 예배의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수 있길
이다나 : 미국 유학 준비 잘 할 수 있길 /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길
이강석 : 임용 이차 준비 잘 할 수 있길 / 형의 배우자
유재형 : 이번 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