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주일
캐나다 밴쿠버에 계셨던 김양재 목사님 대신
말씀을 전해주신 김은중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말씀☆
계1:1-8. 충성된 계시의 증인
+ 박해 또는 세속주의의 유혹속에서 누가 충성된 계시의 증인이 될수있는가.
ⓐ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는 사람
ⓑ 모이기에 힘쓰는 사람
ⓒ 구원의 목적이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심을 아는 사람
# 어떻게 증인의 삶을 살수있겠는가.
- 회의가 들어도 포기, 희생, 절제하기.
-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내 고난을 끊임없이 나누어주기.
- 구원을 위해 잘 죽어지기.
- 재미를 포기하는 것 = 십자가의 길.
♡나눔과 기도제목♡
지은자매
한달후 일년후가 상상이 안간다며.. 화요일 목자언니의 전화에 펑펑 울고
주일에 집밖으로 처음 나왔다는 지은이를 위해
마주 앉은 목자언니는 언니가 소록도에 갔었던 이야기를 나눠주었습니다.
지은자매는 우리교회의 그 누구도..아무리 못난 이라도..
자신보다는 다 너무 예뻐보인다고합니다.
얼굴피부때문에 너무나 고통스럽지만
주님을 꼭 붙잡는 것을 놓고싶지않다는 지은자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을 섬기면서도 지은자매에 대해 애통함을 갖지못하고 있다는
지은자매의 가족들을 주님께서 더욱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성현자매
회사에 가야해서 목장모임 도중에 일어나야했던 성현자매는
회사에서 자격증 시험을 보았던 것을 나눠주며 처음 시험때 합격했다면
주님께 의지하는 마음이 덜했을 것이라고 두번째 시험까지
길었던 기간중의 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배의 자리로 나올수있도록
성현자매의 마음을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수요일(12/3) 어머니께서 척추수술 받으실 예정인데
주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현실목자님
함께 살던 동생이 결혼하여 언니 혼자 살게되었는데,
언니가 사는 동네가 살짝 우범주택지라서
이사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계십니다.
또한 언니는 원래부터 이런 말투(부드럽고 조심스런)가 아니였다면서
차갑고 얼음같은 말투여서 다들 언니를 싫어했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었습니다.
매일 동행하시는 주님께서 평안가운데 언니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실 지는 아무도 몰라
목장에서 이런 얘기를 나누는 것이 우리는 너무 재미가 있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미선
목사님께서 재미를 포기하는 것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라고 하실 때
저는 무엇이 재미있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락공연을 보러가는 것이
주님보다 더 우선순위에 있던 때가 있었던 저는
여전히 공연 정보를 종종 들여다보곤합니다.
주일에 스케줄이 되어있거나 티켓이 매진일 때에 차라리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번째 일대일 양육을 받고있는데.. 한주를 빠지게 되었습니다.
양육해주시는 분이 너무 귀하고 잘 섬겨주시는데, 제가 못간 것때문에 염려할까봐
많이 미안했습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통과될런지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은혜가 있기에 끝까지 가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저의 연약함과 부족함 중에도 말씀을 전하고싶은 이들이 있고,
믿음의 언어가 통하지않는 가정환경속에서도
주님때문에 기쁨과 평안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각종 시간을 잘 지킬수있기를, 남동생의 불신교제가 끊어지길,
또한 알파와 오메가 되신 주님께서 제 싱글의 때도 끝내주시길 기도합니다.
현실언니 생일 미리 축하해요.
12월 첫주도 각종 유혹과 핍박속에서
충성된 계시의 증인의 삶을 잘 감당하며
모이기에 힘쓰는 현실언니 목장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