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하하 제목 ㅋㅋㅋㅋ
솔로 부대 양희윤목장의 관심사인 이성과의 데이트로 웃찾사 (SBS (금) 오후 09:55~) 공개 방청을 하고 온 재기형을 부러워하면서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교회에 참석 하는 자매인지 아닌지, 불신교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한주 동안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친구 생일, 회사, 집 이었던 국이와 학원, 집, 수영, 학원, 집, 수영, 학원, 집, 수영인 광염이(2달 정도 친구를 안 만난 것 같다며.. 목자님 리프레시 휴가 때 목자님 집에서 파티 하자 ㅋㅋ)
학원을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했는데 아르바이트 하려는 곳이 급조한 티가 나 여전히 학원만 다니며 개인 공부를 하고 있는 효형
목자님은 월요일부터 회사 일로 바빠서 죽는 줄 알았다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효형
마음을 가다듬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기를 원해 두 눈을 부릅뜨고 설교를 들었는데..
설교는 귀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눈만 충혈 되고 말씀이 100% 다 들리진 않았습니다.
자신을 오픈해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선 ‘아, 김은중 목사님께서는 그러셨구나.’를 느끼며 김은중 목사님에 대해선 잘 몰랐었다고 생각하며 목사님 말씀 중에 조영남
씨는 자신이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했던 점에 느낀 점을 나누었습니다.
항상 웃고, 재밌고,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
그러던 중 찾아오는 사건(대학입시, 어머니 암사건 등..)에서는 고난이 축복이야 라며 문제와 환경을 해석하려 했고, 그때마다 정말 난 최고의 믿음이야. 정말 신실해. 이보다 더 은혜 스러울 수가 있을까? 라고 혼자만의 생각을 했었고 그때 당시에는 정말로 모든지 다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기도 했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좋은게 좋은것 이기에 지난날의 첫사랑을 잊고 다시 재미를 찾아 떠난다.
고난이 축복이니까 축복 안주시고 잔잔하게 지내길 바라기도 했었으나 현재 삶을 돌아 봤을땐 당장도 몸이 편하긴 하지만 이런 환경도 하나님께서 계획 하신 일이므로 내 맡은바 최선을 다해 4년 동안 안 해왔던 공부를 하며 그동안 주신 어머니와 환경을 통한 축복(고난)이 내 죄를 보게 하심인데 그것을 못보고, 봐도 못 본체 하는 내게 확!! 완젼 사건을 주시기 전에 날마다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는데 힘쓰기로 한다.
이에 목자님도 자신도 어머니의 사건이 후 가족예배를 드리기로 했었는데 일도 바쁘고 이래저래 지키지 못하는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고난.... 수련회 가고 싶다.. 이번에도 선 등록 해야지
국
자기가 본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충성된 종이라는 말씀에서 자신은 자신이 살아온 것이 자신의 힘 자신의 능력으로 했다고 생각했고 그에 결벽증, 완벽주의를 주신 하나님이라고.
남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은 여동생(허란)과의 학벌 차, 부모님의 이혼과 그에 엮긴 자신의 환경, 가난 등이 자신에게 가장 큰 죄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답니다.
구원의 목적은 천국 가는 것이고 다행히 말씀 듣는 우리들 교회에 참석하고 자신의 환경에 감사한다는 국이입니다.
문제는 다시 완벽주의가 살아난다고.ㅠ_ㅠ
(이상형은 전지현, 얼굴에 김태희 몸매..)
광염이
광염이도 조영남
씨의 발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동감 할 수 있는 말 인것 같다고 합니다.
언론에서 비난 받을 수 있지만, 당사자 입장에선 손주를 볼 나이에 젊게 즐겁게 사는 것이 맞을 수 도 있고.. 광염이에게 예수님이 없으면 자신도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다고.
어려서부터 남들이 신경 쓰면 자신도 신경이 쓰이고 남들이 생각해서 옳은 것이면 자신도 옳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즘은 학원, 집, 학원, 집을 하는 터라 친구들 남들 얘길 못 듣고 있는데.. 마치 원시인 같기도 하다고 ㅋㅋ
취업 준비생활, 고난, 기타 환경과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해결 해 주실 것을 알기에 자신의 성전 쌓기에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광염이에게 QT하는 습관을 들여 보라는 목자님.
자신도 친구들 사이에서 주장은 강하지 않으나 고집은 있다고, 그리고 무슨 보고서 같은것을 제출할 때 남들이 봤을 때 알아보기 쉽게 정리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던 중 제가 코를 심하게 청소하다 코피가 나는 바람에 목자님의 말씀을 못 들었습니다.
목자님의 보고서 이야기는 자기 자랑만으로 남았군요
기도제목
광염
아버지께서 수요예배에 대한 사모함을 갖고 참석 하시도록
효형
건강관리와 진로를 위해
학원, 개인 공부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허락하시길.
국
학교 일 잘 해결 될 수 있도록(편입과 직업의 갈림길)
어머니의 아파트 청약? 발표 잘 될 수 있도록.
재기형
학교 홈페이지 관리로 받은 돈 의미 있게 사용 하도록
목자님
잦은 야근으로 인해 발뒤꿈치가 아픈데 건강 유지.
바쁜 가운데 체력적으로 잘 버티고 불평 안 하도록
목자님이 분명 부목자한테 연습장 사준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