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한계시록1장 1~8절 충성된 계시의 증인
안녕하세용~ 87또래 장지영입니당
이번주에는 은혜친구 지환(89또래)이가 와서 같이 나눔을 했습니당. 이번주에도 역시나 남자들이 오질않아.. 여자목장이 될 뻔 했지만 지환이가 와준 덕분에 나름 혼성 이었다는..ㅎ
나눔이야기♥
지영。나는 나의 본 것을 증거하는 자인가? 모이기에 힘쓰는 자인가? 생각을 해봤을때 참... 그렇지 못하다 느낀다. 내가 만난 하나님 또 내가 변화받은 것들에 대해서 정말 지체들에게 잘 전하고 있지 못한것 같다. 간혹 찬양함에 있어 목적이 흔들리기도한다. 내가 나의 간증을 할 때 정말 영혼구원에 힘써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하라 하시는데 나의 간증은 맞지만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은 부족했던 것 같다.
달리 세상말세가 아니라 내가 예배가 아닌 다른 즐거움을 찾을 때 그것이 말세라 하셨는데 내가 더 예배를 사모하고 모이기에 힘쓰는 자되길 바란다.
졸업공연을 무사히 감사로 마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편입을 생각중인데 기도하고 잘 물어보길 원한다.
은혜。이번 주 믿지 않는 아주 친한 친구와의 관계가 사소한 것으로부터 힘이 들었다. 친구가 소심해서 작은것 하나에 상처를 받는다. 나름 내 자신이 잘 끊고 잘 거절한다 생각했는데.. 힘이 들었다. 나는 그렇게 친구를 그닥 풀어주려하지도 않는다. 내자신이 사람에게 무관심인 것 같다. 일대일 교사 양육을 받으면서 이런 것들이 엄마에게로부터 받은 상처로인한 것이 아닌가 말씀하셨을 때 그렇게 생각되고 눈물이 고였다.
12월8일부터 13일까지 전시회를 한다. 무사히 잘 했음 좋겠다,
지환。수능이 끝났는데 재미있는 일이 없다. 그래서 운동과 만화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희 언니。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없니? 재수하면서 힘들지는 않았니?
지환。힘들었다. 앞으로 금속공학을 공부하고 싶다.
요새 정말 게임을 많이 하는데 줄여야겠다.
초록언니。일본에서보다 한국에서의 사람살리는 일이 더 어려운것 같다. 일본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잘 전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한국에서는 다들 알기#46468;문에 내가 사람 살리는 일을 잘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QT는 했지만 다른 교재로했기에 매일 성경 으로 QT하는 것이 어렵다. 예배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환희 언니。QT책을 바꾸는 것부터가 공동체에 들어오는 시작이다. 나도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차츰 적응이 되었다. 수요예배도 나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원언니。하나님을 불신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 11월은 더 그랬다. 회사에서 말로써 오해의 사건이 일어나고 다 엎어버리고 나오고 싶었다. 하나님을 걸고 정말 열심히 일을했는데 좋지 않은 말을 들으니 너무 분이 났다. 그치만 참을 수 있었다. QT하며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엄마와 목자 언니와 상담하고 12월까지 회사에 남아있기로 했다.잘 해결되었다.
어제 아빠를 보고 왔다. 아빠께서 동생이름만 부르시며 나를 기억하지 못하셨다. 내가 항상 아빠를 무시했었기에.. 아빠에게 무조건 미안하다 했다. 아빠가 가족 중에 나를 먼저 잃어버린 것에 대해 나의 죄임을 고백한다.
금식을 하고 있는데 잘 했으면 좋겠다. 사장님은 아직 나에게는 미움의 대상이다. 아빠를 사랑하도록 더 기도한다. 현재 엄마가 많이 의지된다.
환희언니。내가 약속의 하나님 보다 사람의 눈으로 예원이의 상황만이 보여서 너무 싫었다. 택하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이시구나 믿어졌고 감사하다. 나의 믿음 없음에 많이 깨지고 예원이 모습보며 내가 더 많이 깨닫는다.
효정언니。말씀이 그냥 교훈같이 느껴졌다. 의사소통도 너무 되지 않았고 아직도 내 죄때문에 그런가 생각되었다. QT묵상하며 하나님 것을 멀 훔쳤는지 몰랐다.. 현재 아프고 감사하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그것을 계속 알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환희언니。효정이가 하나님 사랑을 모르면 이렇게 울지 못한다. 우리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다 믿음 좋아질 수 있다 쉽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요한의 모습처럼 철저히 엎드리길 또한 친구처럼 지내길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쳐서가 아니라 죽여 쓰신다. 내가 죽어지는 과정을 생각할 때 효정이, 우리 모두 하나님 더 사랑하신다.
목원들이 나에게 사건 하나하나 말해주는 것들이 너무 고맙다. 내가 보기에 이렇게 이쁜데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이쁠지.. 또 이런 나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더 감사하다.
기도제목♥
환희 언니。대학원 발표가 남았는데 연연하지 않고 사명 잘 감당하고 잘 나누도록
순간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을 전하고 나누고 섬기도록
지영。나의 모든 환경가운데에 나를 제사장 세우신 것에 감사하고 부르심에 합당한
순종 하도록
예배를 더 사모하고 갈망하고 약속잡고 묻는 인생 살도록
효정언니。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항상 주님과 함께 살도록
공동체있음에 감사드리고 잘 정착하도록
남자친구가 세상 사람에게 얽매지 않고 하나님 사랑으로 채워지도록
초록언니。말씀 묵상 잘 할수 있도록
이력서 냈는데 결과 잘 나오도록
은혜。과제전, 시험 마음의 여유 갖고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부지런히 하나님과의 만남 힘쓰도록
예원언니。금식 잘하도록
드디어 12월이 시작되는데 회사생활 잘 할수있도록
그 이후의 진로 잘 정하도록
수련회 갈 수 있게
지환。친구와 함께 나눔 할 수 있도록
심규만, 박하진, 이석근。모임에 힘쓰는 자가되어 함께 예배드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