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충성된 계시의 증인>
요한계시록 1장1절~8절 김은중목사님
-외적인 핍박과 내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당시교회,
로마로 인한 질서속에 세속주의의 유혹
-일곱교회에 관한 격려와 명령 포기하지 않으심.
1.자기의 본것을 모두 증거하는 증인(1절~2절)
-회의와 의심이 몰려오지만 보여주신 것, 반드시 속히 될일을 증거하는 것
-하나님 구원계획을 이전부터 시작하셨고 지금도 진행하고 계시며 장차이루실~
(1)본것을 증거하고-자기죄를 보고-삶을 해석하고-죄사함 받음을 증거하는
-사랑이없으면 할수 없다, 다른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내고난을 open
(2)자기가 본것을 증거함에는 사람들이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
(눈치를 볼것인가? vs 구원을 생각할 것인가?)
=(사람을 두려워할것인가? vs 말씀에 대한 확신으로!!)
2.모이기에 힘쓰는 사람이 충성된 증인이다(3절)
-외적인 핍박과 내적인 어려움, 유혹속에서도 모이기에 힘써야함
-세상이 주는 재미가 예배를 방해한다. 평생을 즐기고 놀아도 채울수 없다.
-예배는 재미있는 것이 아니다. 재미를 포기하라. 드리는 것이다.
*예수님과 친근했던 요한 환상중에 본 예수님 앞에 죽어 엎드려진 것 같았다.
-말세는 세상의 모습을 보고 말하는 것이 아닌 예배가 변질되고 타락한 내자신의
모습이 말세이다.
-나는 모이기에 힘쓰는 사람인가?
3.구원의 목적이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함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희성행님: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내 욕심과 두려움이 많아서 구원을 생각
지 못하고 사람을 생각할때가 많다.
직장생활속에서 누려야 할 시간들을 내 뜻대로 하지 못할때 화가
치민다. 그런 이유로 또 바쁘다는 핑계로 예배의 자리를 찾지 않는
자신을 본다.
-회사일과 교회일에 충성되게 일하도록 팔의 회복을 위해
새벽시간을 예배의 시간으로 드리기를 적용(말씀묵상,기도)할수 있
도록
지호: 공동체 안에서 상처라는 것을 쉽게 말하고 부모님에 대한 나의 잘못에
대하여 가볍게 얘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말하기에 앞서
좀더 자기죄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함께하지 못한 목장식구들을 위해, 아이들 가르침에 지치지 않도록
동성: 사람의(친구들,이웃들)눈치만 살피고 구원에 대해 생각지 못하는 내자신을
본다. 사람을 사랑하면 내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내스스로의 의가 있다.
-게으른 부목자의 모습을 벗어나 목장보고서 꼭~!!올리도록 ㅋ
회사업무가 3월까지 바쁜데 두려워 하지 않고 감사로 일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