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이번주 목장보고서 까지 깜빡했으면, 목자가 시험들까 ..
심히 염려되어서,,,ㅋㅋ 목장 보고서 올림니다. ㅋㅋㅋ
우리의 조상때 부터 섬기던 여호와이며 선한 목적을 가지고 온갖방법으로 울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우리에게 너무나 악한 모습이 있어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mannerism에
빠져버리는 우리. 우리의 예배에 하나님이 없어지니까. 교회에서도 외모와 옷잘입는 것에 대한 우상 ..그러기에 교회가 연예당이 되어버릴수 있다는 말씀,,
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이 들면 그 집은 망한집이라고 하신 말씀..(너무나 찔림)
우리가 도대체 무슨 특권으로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가고 예배드리게 하시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때 너무나 감사함이 나왔습니다.
장근우 : 신체검사 결과 걱정했던 부분이 이상없게 -_-; 나와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제 당당히 1급으로 군대를 가게될텐데 군대문제를 위해 기도제목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매일 큐티하고 있는데 요즘은 말씀이 좀 쉬워서 잘 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평생 기도제목인 말씀 잘 깨닫고 적용까지 잘하게 기도해 주세요.
김수라 : 수라도 뜻을 품고 다시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특히 수학을 너무 못해 걱정인데 수학 과외선생님 잘 만나서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하였습니다. 그 목적이 하나님 원하시는 방향을 선하게 바로잡혀서 또 시간낭비하지 않고 열심을 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또 수라가 밤에 안좋은 꿈을 꾸고 가위를 눌리는 등 두려울 때가 많이 있는데.. 말씀과 기도로 영육이 강건하여져서 여러 두려움과 사건들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세훈 : 요즘 비젼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목사님이 주일에 말씀하신 셜리반 교사
와 같은 유아놀이 치료 교사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그 마음 가운데 주신 생각들을 잘 붙들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그 길을 인도해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가정가운데 올바른 복음이 들어가도록, 그래서 육적인 가치관들이 변화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세훈이가 그러한 통로로 잘 사용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언호 : 언호는 이제 피아노를 전공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쉬다가 치는 거라 기초부터 다시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약간 조급하고 #51922;기는 마음들이 있다고 합니다. 뜻을 정한 만큼 열심히 하되 그 음악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셔서 평안할 수 있도록, 치우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또한 오랜만에 만나게 된 초등학교 친구를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데, 특별히 6월12일날 있는 전도집회에 그 친구과 또한 아버지를 모시고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장홍기 : 홍기는 오늘 학교에 회의가 잡혀서 목장모임은 못하고 갔는데, 과 특성상 앞으로 촬영 스케줄들이 잡히게 되면 종종 주일을 지키지 못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바쁜 생활 가운데서 휩쓸리지 않고 그 마음의 중심을 잘 지킬수 있도록, 특별히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제 막 신앙이 자라기 시작하였는데 그렇게 교회 잘 못 나오게 되는 것 때문에 마음에 거리가 나지 않도록, 자책하는 마음 이전에 순수하게 하나님을 바라고 공동체를 바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태희 : 태희는 어제 목원들이 없어서 같이 합반을 하였는데.. 목원들을 향해 아비의 마음이 부족했음을 알고 많이 회개했다고 합니다. 목원들을 위해 많이 기도하고 챙겨서 목원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직장에서 다른 선생님들과 특히 원장선생님을 미워하는 마음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미워하면 망한다는 목사님 말씀을 듣고 정말 하나님 때문에 낮아짐으로 섬길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정동준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더욱 깊이 알도록.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도록. 이것을 위해 게으르지 아니하고 더욱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직장과 가정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을 잘 설 수 있도록, 특히 직장에서 사람에 대해 일에 대해 열심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p.s 솔찍히 정동준 목자님이 목장보고서 거의 다섰음을 알림니다. ㅡ,.ㅡ
게으른 부목자. 정세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