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가야할 가나안 땅은 어디인가?
이 주제를 놓고 목원들이 함께 나눴습니다.
무의식중에 내려놓지 못하는 룻과 같은 돈, 결혼에 대한 생각등에서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결혼, 남자친구, 직장, 예배의 자리, 세상친구와의 만남, 돈을 내려놓지 못함 등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더욱 약속의 땅에 대한 적용을 하고자하는 의지를
곤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조원정 목자님 - 매주 회식자리가 있는데 이번주는 술자리가 행원들과 하는 것이라
크게 술을 권하거나 강제적인 면이 없지만 그 술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눈치 보지 않고, 끊어야 할 것은 확실하게 끊을 수 있도록
- 남자친구에 대해 요새 예민해졌는데 이것이 내 생각중에 결혼 이
목적이라서 그런 것 같다. 남자친구의 내면을 더 보았으면 좋겠다.
또한 구원 을 먼저 생각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
황희정 - 남자친구에 대한 환상이 서서히 한꺼풀 벗어지고 있다.
남자친구에 대한 기대를 버릴때가 온 것 같은데
더 객관적으로 남자친구를 볼 수 있는 눈이 생기도록
- 알면서 짓는 죄가 있는데 같은 죄를 다시 짓지 않고 죄를 끊어낼수 있도록
이아름 - 돈에 대한 욕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 같은 학교 언니 교회 함께 다닐 수 있도록
박혜선B - 나에게 가나안 땅인 예배 의 회복, 신앙의 회복.
- 아빠가 연말이라 송년회때문에 요새 계속 새벽까지 술을 드시고 오시는데
술을 끊고 , 또 교회에서 말씀이 들리고 목장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 이번주 회사 하반기 평가가 있는데 정직하게 자기평가를 쓰고,
결과에 대해서 순전하게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 회사 팀안에서 중간의 입장으로 peacemaker가 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