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큰 실수에 대해서, 애굽땅이 아닌 가나안땅에 머물고
인내하며 견디어야 하는 것을 함께 나눴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회사란 가나안땅에 있어서 기근을 만나 떠나려 하던 찰나에
설교를 들어서 눈물이 펑펑 날 정도로 적용이 확실하게 되었던 말씀이었어요.
하나님은 요로코롬 멋지게 말씀으로 인도 하시네요~
주님, 완전 멋져 부려요! 
* 조원정 목자님이 일용할 맛난 간식을 푸짐하게 한상 차려와서
우리 어린양들 모두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지하철에서 못난이 귤(맛은 기똥찬)을 잔뜩 사온
희정이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
먹는 것은 언제나 즐거워요~
오늘 울 목장 기도제목 나눌께요~~
황희정 : 경제적인 기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서 잘 견디도록
(아무리 어렵더라도 끝까지 빚지지 않도록)
아름이 : 이번주 시험 최선을 다하도록
(특히, 월욜에 보는 한 과목 잘 치뤄야 하는데 하나님 주신 지혜로
실수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조원정 : 회사생활의 기근 말씀으로 잘 참고 견디도록
(내 힘으로 끊어내지 않도록),
건강 지켜주시도록
박혜선B : 기근이라는 낮아지는 굴욕 에 눌려서
더 이상 못참겠다는 교만 버리고
애굽땅(회사 이직)을 생각하지 않고,
멈춰서 끝까지 인내할 수 있도록.
억울해하지도 않고, 모든지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서
결국엔 주님이 주신 인내의 열매 얻을 수 있도록.
3일 연차 휴가 내고, 이번주 예수원에 가는데,
그곳에서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뜻 구하고
믿음의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함께 나눌수 있는 축복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