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주일동안 우리들에게 닥친 가뭄에 대해 나누어보았습니다.^^
박주희언니
언니는 이번주 내내 새 직장을 구하는 것이 가뭄이었다고 하네요. 수요예배, 금요일 목장모임, 토요일 교사양육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직장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 하나님이 살짝 원망스럽기도 했답니다.
손지혜나언니
남자친구 문제가 가뭄이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보게 되면서 조금씩 관계가 회복되고있지만, 여전히 힘든부분들이 남아있답니다.
하진희
가뭄이 든 저의 가나안땅은 교회입니다.ㅠ 일대일교사훈련을 받으면서 곧 나에게도 양육하는 책임이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니 부담돼서 살짝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말씀을 전하기보다는 편하게 받아먹고싶은 안이한 생각이 있습니다.
*기도제목*
주희언니
하나님만 바라보고 다른 것은 내려놓는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영숙언니
언니 신혼집과 시동생 집문제 해결되도록 해주세요.
가족들과의 돈문제 해소되도록 해주세요.
혜나언니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해주세요.
믿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진희
진급시험 결과를 평안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고등학교 친구를 전도하고 싶은데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전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