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부랴부랴 올라오던 영실 목자님을 못 봐서
우리 모두 아쉬웠던 목장 모임였습니다.
각자의 삶에서의 기근과 이로인한 실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누는 시간였습니다^^
기도제목
1. 연수 언니
- 함께 초등부에서 섬기는 박성은 선생님 CT결과 잘 나오고 건강회복되시길
- 오빠와 새언니와 좋은 관계맺고, 가족모임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오빠 고한석, 조카 고수정, 새언니 김태희)
2. 민수자매
- 작은 언니와 형부가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데 구원이 잘 들리도록(언니 정선희, 형부 백연철, 조카 백연수), 예배에 5번 참석하면서 하나님 은혜 깨닫고 계속 교회 나올 수 있도록
- 학교 성묘진 선생님이 우리들 교회 예배참석하시면서 복음이 잘 깨달아지고 말씀이 들리도록
- 작은 형부가 누나에게 가정준수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도와주셔서 오히려 가정의 어려움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 몸이 안좋은데 사단의 공격에서 #44704;어있도록, 성령의 이끄심은 잘 인정하고 주일 위해 잘 준비하도록
3. 유나
- 아침에 큐티 잘 하고, 계시록 말씀 잘 깨닫길
- 직장에서 영적관심으로 살고 이땅에서 소망두지 않도록
-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