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팅해체를 마치고 현재오빠 차를 타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후레시빌 스테이크 에서 간만에 입에 기름칠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ㅋㅋㅋㅋ
지방에 있는 한나와 중국으로 촬영간 아람이는 꽝 다음기회에.....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7명이 다 함께 모여 돼지한마리 잡읍시다ㅋㅋㅋ^0^
먼저 일주일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만 하는데도 벌써 7시:) 그래서 현재오빠는 일대일 양육 때문에 먼저 가시고 재동오빠, 꽃보라, 지영이와 함께 살면서 가장 큰 실수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깊은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의 큰 실수에도 실패로 이어지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계심에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었습니다.
기도제목
안현재
-여자친구와 말씀 나누도록
-일대일양육 충실히 받도록
최아람
-하나님 영광위해 살 수있게
-촬영 무시히 마칠 수 있도록
-주일날 일 안들어 올 수 있도록
김지영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풀어야 할 기근과 기다려야 할 기근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이한나
-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외로움에 힘들지 않도록
류슬기
-순간순간 약속의 땅이 싫어서 기근을 자처하며 염려하며 남방으로 옴겨가려는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날마다 말씀보며 끊어낼 수 있도록
-마지막 방학인데 시간관리 잘하고 취업을 위해서
문자보냈는데 답이 없어서:)
재동오빠와 꽃보라는 기도제목 리플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