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창세기 13장 1~4절 회복
안녕하세요 장지영입니당. 이번주에는!! 하진이가 오랜만에 와서 참으로 반가웠답니당!
그렇게 지환이까지 얼마만의 혼성목장다운 모습을 갖추었는지요 ㅋ 예원언니와 석근오빠는 사정이 있어 예배만드리고 나눔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은혜 초록언니 환희언니 지환이 하진이 저 이렇게 나눔을 했답니다.
나눔이야기♡
지환이가 개인적인 사정이있어 ㅋㅋ 예배를 드리지못해... 설교요약을 무거운 마음으로 제가 하고나서 지환이 부터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ㅎㅎ
지환 - 알바를 하면서 돈에대한 개념이 자리잡히고 욕심또한 많아졌다.
아직 말씀이 잘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지환이를 향해 목자언니와 저와 그리고 은혜는 마구 정죄했다는.....미안해 지환아 상처받은거 아니지?....ㅋㅋ
은혜 - 중보기도학교 MT를 다녀왔는데 너무 은혜스러웠고 좋았다.
다시 첫사랑을 회복하고, 내가 사랑없음을 인정하고, 예배가 회복되어지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믿지 않는 친구들과의 만남가운데서 내가 아닌것을 알고 잘 만나지 않는데
친구들이 많이 섭섭해했다.
환희언니 - 세상 친구들이기에 그때그때 말씀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은혜의 떠나야 할 애굽은 어디이니?
은혜 - 세상 친구들인 것 같은데 내가 지금 공동체에 속해있으니 잘 모르겠다.
환희언니 - 교회나오지 않는 동안 어땠니?
하진 - 계속 연습하고 집을 오고 가며 공허함이 가득했다.
재검 받아서 5급 판정이 나와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된다.
막상 결과가 나오니 그 시간이 무섭고 두렵기도 하다. 그리고 집안이
경제적으로 더 안좋아져서 알바를 생각중이다.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
하나님이 나를 귀찮아 하시는것 같아 기도하기가 민망하다..
환희언니 - 하나님은 너를 귀찮아 하시지 않는다. 항상 기다리시고 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초록언니 -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된다. 나의 애굽은 일본이다. 아직도 떠나지 못해
예배회복이 되지 않는다.
회사 면접을 봤는데 준비 가운데 기도를 꾸준히 하지 못했다.
꾸준히 기도하고 좋은결과 나왔음 좋겠다.
지영 - 오늘 말씀들으며 기도하면서 예전 나의 애굽 수치의 재물을 쌓는일에서
떠나게 하심에 있어 다시 감사하게 하셨다.
입시를 준비하며 나의 야망을 합리화 시키면서 하나하나 수치의 재물을 쌓았다. 같이 전공하는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는것이 너무 좋았다. 야망을 위해 하나하나 재능을 쌓았던것이 수치밖에 남지 않았다. 정말 하나님 은혜로 떠날 수 없는 애굽을 갈망해 가는 나를 돌이키게 하시고 예배하게 하시고 비젼을 발견케 하셨다.
그 감사를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말씀으로 다시 감사케하셨다. 내가 말씀의 구조속에 있어도 어둠가운데 거하면 황충에게 먹히는 것은 시간문제라 하셨는데 편입 문제에 앞서 또다시 짐승의 표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케하시고 회개케하시고 바로잡아 주셔서 감사하다.
몇일 전 부모님이 크게 다툼을 하시는데 나의 혈기를 참지 못해 역할에 순종하지 못하고 한마디 했다. 아빠는 더 열받으셔 한소리 하고 나가버리시고 나는 참지 못한 나의 혈기를 후회하며 회개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먼저 미안하다 적용하셔 정말 나의 믿음없음에 인정이 되고 회개되었다.
나를 택하신 자로써 바로 회개케하심에 감사하고 나의 환경가운데서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하나님 말씀 조명하며 가길원한다.
환희언니 - 아브람을 통해 보듯 하나님은 나의 동의를 얻으시고 내려놓게 하시고 기다려주신다. 그래도 계속 기다려 주시진 않음을 알아야 한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목장에서 목자로써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가 생각해 봤다. 목자로써 잘 공급해주지 못하진 않나 생각되었고 바로 깨어있어야겠다 생각했다.
나를 싫어하는 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내려가는 연습을 통해 올라가는 법을 훈련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가정 속에서 엄마와 사소한 문제로 부딪히는데 나의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많이 부족해 마음이 아팠다.
기도제목♡
환희언니 -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에 상처받지 않고 내려가는 훈련임을 알고
잘 증거하는 삶 살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서
지영 - 나의 진로를 수치의 재물을 쌓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모습으로 묻고 결정하도록.
한 사람이 중요함을 알고 가정에서 내려가는 훈련 잘 받아 혈기부리지 않기.
초록언니 - 라식수술 잘 되도록. 면접결과 잘 나오도록 공동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환 - 어느 상황에서도 기도할 수 있도록
학교 진로문제 하나님께 묻고 잘 결정할수 있도록
하진 - 예배 잘 참석하고 기도 할 수 있도록 (나와 남을 위해서)
은혜 - 방학했는데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예원언니 -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진로를 위해
효정언니 -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 구원을 위해서
석근오빠 - 공모전 준비 잘하고 세상이 아닌 영적인 것을 찾도록 예배가 회복되도록
규만오빠 -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채워주시도록
이제 성탄절이 3일 남았네용 모두 즐겁고 거룩한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