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자님의 4년전 사진
딱국, 기쁨주고 사랑받는곳의 특별기획 기업문화 다큐멘터리 출현 예정, 이성 교재 행복, 황충, 수요 예배, 나이트클럽, 176cm의 키, 제임스와 버네너, J.N희윤. 나도 군대 있을 때 엄청 먹었는데 등등등등등등
무엇으로 제목을 해야 할까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형제목장 양희윤 목장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 원하는 양희윤 목장은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속 깊이 새겨듣고 예배가 마친 후 목장에서 나눌 것을 준비하며 발걸음도 가볍게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국이는 주중에 코엑스에서 우연히 목자님을 만났다고 하네요.
국이는 코엑스를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꿈과 모험의 나라 코엑스.
맥킨토시 메니아인 국이는 기쁨 주고 사랑받는 곳에서 무슨 다큐프로 그램에서 기업문화 어쩌고 관련된것이 있는데 그곳에서 국이의 하루를 촬영 하고자 한답니다.
그 밖에도 신 교제의 빛이 보이고 있는 국이는 입이 귀에 걸리다 못해 뒤통수를 지나 한바퀴 돌아 제자리로 돌아 온듯해 보입니다.
세상 적으론 행복한 한주 였다고 스스로 시인하는 국이는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이 교만해 질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다.
인정과 이성 교제 재물 등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기도하는 국이 입니다.
조효형이는 여전한 방식으로 3D 공부와 그림 공부를 하며 수요 예배와 성탄 예배 등으로 교회에 왕래했던 기억들이 남았었고..
그동안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던 술을...드디어..... 대학 졸업생들의 망년회 모임에서..
답답한 마음이라고 핑계를 대며 말씀과 기도로 해결 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로 해결 하고 싶었던 저입니다.
그리고 나이트클럽에 관한 이야기를 오픈 하고자 합니다.
이걸 쓸까 말까 쓰면서도 고민 중이지만 공동체에 고백하고자 용기를 내어 회개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나이트를 갔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직장을 다니는 터라 회식이다 뭐다 여기 저기 다녀 버릇해서 자연스럽게 나이트클럽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세상 친구들,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 현재 내 사건들의 나 홀로 해석..등으로 쾌락을 쫓아갔던 그곳에선 화려한 조명, 시끄러운 음악소리, 미친 듯 흔들어 대는 길 잃은 영혼들, 웨이터의 손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성분들..
그 때 당시 그 상황에선 그들에 대한 애통함이나 사단의 유혹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요.
눈만 휘둥그레 해져가지곤.. 오우와~!!~! 오 예!! 이랬던 저입니다.
그날따라 잦은 부킹, 2차로 이어 지는 분위기에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곳에서 전 길을 잃었고 어짜피 돈도 없던 터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여전히 올릴까 고민 중이면서 손가락은 멈추질 않고 죄를 고백하고 있네요.
일단 술자리에 갔고, 주의 자녀임을 남들에게 보이지도 않았을 뿐 더러,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던 밤에 잠을 안자는 짐승처럼..
목장에선 농담으로 돈 없고, 나이트에서 길을 잃은 것이 하나님 계획이라고 하였지만, 믿음의 뿌리가 내린 믿는 가정, 구속사적 계보에 오르기 위하는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부목자라는 직분을 주셨지만 이렇게나 죄를 짓게 되는 나약한 죄인임을 인정하며 회개합니다.
밤 모임, 유흥 쾌락의 자리를 피하는게 적용이라는 목자님의 말씀을 끝으로 효형이의 한주는 막을 내립니다.
아직도 밤 문화 즐기시는 청년분 계시면 피하세요~ 적용하세요~
광염이는 토익학원에서 하는 아르바이트로 인해 15일부터 있을 겨울 수련회에 지장이 있을 뻔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가치 알바 하는 친구가 수련회기간 동안 대신 일해 주기로 했답니다.
그 친구 역시 크리스찬인데 그 친구도 2월 달에 교회 수련회가 있다는데 그 땐 광염이가 대신 해주기로 했답니다.^-^
그 친구는 키가 176cm이고 못생기진 않았다고 하네요.
참고로 광염이의 영어 이름은 제임스.
국이의 즉흥 영어 이름은 버네너.
(방금 떠올랐는데 난 빅 버드할래.big bird=대세)
학원 알바 끝난 후 특별한 일이 없다는 광염이 에게 목자님은 청년부에서 봉사 할 생각없냐며 각 팀을 소개 해주었답니다.
이날 재기형은 감기 몸살로 예배에 참석 하지 못했는데 어서 빨리 낫길 기도합니다^-6
나눔
효형 갈등 충만인 효형이는 재물에 대한 갈등, 재물에 대한 롯의 생각처럼 내가 재물을 보는 태도가 어떠한지와 우리가 의지할 빽, 길에 대한 나눔에 이어 광염이역시 돈에 대한 자신의 군생활에 대해 얘기를 해 줬답니다.
ROTC로(ROTC, R.O.T.C.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예비역 장교 훈련단, 학생 군사 훈련단 ) 군생활을 했던 광염이는 그당시 말씀보단 군 환경에 더 익숙해져 있고 술에 대해서도 나눠 줬답니다.
군 간부인 까닭에 군용 술은 값도 싸고, 교회 청년부 회장인 고참, 아버지가 목사님인 고참등과 함께 술과 노래방도 가고 그랬다고..
현재는 길과 돈, 빽이 없어서 믿음이 유지 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한답니다.
취업을 하면 신입사원 회식이다 뭐다 하면 잦아 질 술자리인데.. 광염아 우리 취업하지 말을래?
목자님은 첫 회식 자리에서 술을 안 먹는 적용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고 우리에게 길을 알려 줍니다.
국이는 목사님 말씀 중에 생색내지 마라고 하신 점에서 깨지는 자신이라며 요즘 이래 저래 계획 하고 있던 일도 잘 풀리고 말씀 적용을 해 주려 했으나 노트북이 배터리가 없어서 길게 나누진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님의 요약으로 우리가 갈등이 오는 이유는 돈과 길이 있기 때문이고, 내려 놓지 못하고 포기 하지 못하는 편법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요약정리 해 주었답니다.
롯과 아브라함의 갈등, 대립하는 사건 그리고 재물에 대한 둘의 생각을 통해 우리가 재물을 보는 태도는 어떠한지, 다툼의 상황에서 믿는 사람으로 먼저 손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라며 양희윤 목장 나눔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 목장 모임을 기약하기로 했지만 목자님의 회사가 리프래시 휴가로 인해 31일에 만나서 영화도 보고 보드게임도 하고 형제끼리 돈독한 우정을 나눈 후 수요 예배를 참석하기로 했답니다.^-^
광염
수련회를 통해 죄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회복할 수 있도록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한해 마무리 잘 하도록, 공부 하는데 지혜허락 하시길
돈, 길에 대해 자유 하도록
국
생활의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교만하지 않고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끄신 것에 감사하기
편입에 대한 예비하신 길 행하시도록
목자님
남은 휴가 기간 동안 게으르지 않고 아침에 QT 하도록
출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다들 이따 봐요~ 3시 코엑스~ 형제끼리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