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고등부에서 새로 올라 온 기천, 준영이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대신 목장의 마스코트 형락이가 빠졌드랬죠..
1. 서로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고
2. 목자님이 기독교와 타종교의 차이점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저와 문호 형은 부활이냐 아니냐를 말했으나....흠..
목자님은
타종교가 기복신앙이고 기독교는 아니라고 했습니다...(그럼 뭘까.. 잠깐 정신 팔았음 ㅡㅡ;;;)
그렇다면 기독교와 천주교의 차이는 뭐냐고 목자님이 다시 질문했습니다.
두 종교 모두 부활의 종교고 기복신앙이 아니니까..
목원들은 성경의 해석 차이라고 말했으나... 흠..
목자님은
천주교는 착한 일을 해야 천당에 가고 기독교는 그것만으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그럼 뭘까... 역시 중요한 순간에 정신
팔았음...ㅡㅡ;;;)
3. 돈(재물)에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천이나 준영이는 이제 곧 대학에 들어가기 전이라 알바로 용돈을 벌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천이는 알바로 돈을 많이 벌어서 유흥비로 쓰려 했는데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뉘우쳤다고 했습니다.
(아주 기특했습니다.)
다들 반성의 이면에 있는 재물 욕심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의 결론으로..
목자 : 모든 갈등의 끝에 돈이 있다.
고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역시 뭔가 핵심 결론은 빼먹은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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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문호 : 감기 회복, 회사에서 업무 잘 맡도록
종일 : 이번 주에는 회사에서 업무를 맡아서 잘 할 수 있도록
기천 : 대학교 생활 잘 하고 좋은 곳에서 할바 할 수 있도록
준용 : 다이어트 성공하긴(보기보다 체중 큼 !!), 대학 합격
현성 : 웃으면서 밝게 직장생활하기, 아버지 동생 구원
목장 전체 : 형락이 동생이 빨리 쾌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