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올립니다~!
<이 수빈> 내게 있는 문제가 해결되고, 말씀이 들릴 수 있길 원합니다.
<윤 여명> 내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결과가 뻔한 싸움에서 객기부리지 않길!
부모님을 대할 때 사랑을 가득담아 대할 수 있길 원합니다.
<정 혜림> 동아리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활해 질 수 있도록. 가족에게 자존심 세우지 않길 원합니다.
<성 노주> 형들 말에 토달지 말고 잘 수긍하길, 이기려 들지 말길 원합니다.
<이 바램> 믿음의 사람으로 가정에 서서 집안의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으로 변하길 원합니다.
<오 명근> 구속사의 관점에서 아빠와 할머니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세요.
부모님께 위로가 되어드리고, 세상전쟁에 휘말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김 예나> 아빠와의 전쟁에서 오기 내려놓고, 실습 기간중에 예배와 수련회에 충실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각자의 환경에 서서 계속적으로 영적인 전쟁을 해나가야 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