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욜.. 주일저녁부터 맘만먹고 있다가 오늘 순찬목자님의 따가운
문자를 받고 드뎌 올립니다. ㅠㅠ;; 언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ㅡㅡ;
양1) 최송이.. 직장(치과)에서 주일성수를 못하게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6개월간 지방에 내려가 있게되서 예배참여 못할지도..)
송이자매가 지금은 수습기간이라 확실한 자신의 입장표명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것 이외에 일의 부담도 많고, 직장안에서 시험도 보고...
처음엔 첫직장이라서 감사함으로 1년만이라도 다녀보려고
했는데 어려움이 많아 직장을 옮기려 하고있어요.
그러나 순찬언니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거친후에 평강을 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좀더 기도해 보기로 했답니다.^^
양2) 전애경.. 주일 청년예배때 사촌동생이 왔어요.. 애경자매가 복음제시
해서 겨우 오게 되었는데 잘 적응을 못하고있어서 애통하고
가슴아프다고.. 눈물을 흘리는 애경자매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는 순찬언니를 보며 저역시...맘으로..ㅠㅠ;;
애경자매도 말씀을 받아들인지 얼마 않#46124;다고 들었는데..
복음을 받고 벌써 전도까지 하고 있는 애경자매가 존경
스럽습니다.^^
양3) 정미영.. 유치원 실습을 나가게 되었어요 학교의 부속 어린이집은
시설도 좋고 다 좋았는데 지금 실습할 곳은 환경도 열악
하고 그래서.. 실습생 생활을 회피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실습일이 다가옴을 느끼는게 싫어서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진다고..ㅡㅡ;; 순찬언니는 고난을 회피하려고 하는
미영자매에게 고난을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더욱 성장
하라고 합니다.
남자친구와는 잘 지내고 있지만 오빠가 예배드리는 것을
싫어해서.. 목사님이 불신결혼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떨어뜨려 노으실까봐 불안하답니다.
양4) 김은애.. 다니고자 했던 직장이 잘 안되서(아직미정) 자꾸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었고.. 회사를 방문한 후에 더 소심해진
상황속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봤는데..
그곳이 자신이 들어갈 합당한 직장이라면 하나님께서
달란트를 채워주시길 기도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나누는 은애자매를 보며 당당한 은애자매가
아름답다고 생각#46124;어요 ㅠ.ㅠ 진주를 못알아보는 회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또한 지난주 기도제목이었던 자신 사랑하기는 기분은
그다지 좋지는 않기만 당한 상황속에서 평안한것 같답니다
양5) 김영희.. 음..나눔시간에 다른 목원들의 이야기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바라보며 잘 들어준 영희자매...는
하나님께 삐져있다고 합니다. ^^;;
무엇에 관해 삐졌는지는 그 사연이 너무나 방대하여
우리들에게 풀어놓지는 못했지만....
영희자매가 하나님이 계심을.. 그분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의 사랑에 젖어들기를 바랍니다. ^^
양6) 정희주.. 부목자이신 희주자매는 예배를 마치고 남자친구와 부모님
을 모시고 저녁을 먹기위해 나눔에 참여하지 못했답니다.
잉잉..ㅠㅠ.. 남자친구와 같이 예배도 드리고.. 나눔도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양7) 강은영.. 접니다...ㅡㅡ;;
우리들교회 지체들이 기도해주신 덕분에 할머니를 무사히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이제는 청년부 예배까지 드릴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쁘답니다.
밧트!!! 너무나 연약한 저는 할머니가 계실땐 모든 기도와
적용거리가 다~~ 할머니였기에 갈급함과 충만함을 맛보았
는데 기도제목이 없어지고.. 그 자리가 비어져서 허무하고,
그걸 채우기 위해 옳바르지 않는 방법들을 선택하는 것을
보며 나약하고 죄되기만한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양8) 최희원.. 한번도 못#48476;습니다..ㅠㅠ;;
꼭 함께 나눌수 있게되길 바래요 ^^
목자) 김순찬..크..고난이 없어 나태해진다고 합니다. 옛날 빵집에서 일
할때는 고난이 넘 많아서 말씀만 들어도, 찬양만 해도
눈물이 줄줄줄..이었는데.. 그 고난의 시절을 기억하며
자신을 매일매일 말씀가운데 순종케하길 바라는 언니를보며
울 목자님이신게 참 뿌듯합니다.^^
기도제목
최송이.. 치과 옮기는 부분.. 말씀가운데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애경.. 사촌동생 구원에 있어서 자신의 욕심이아닌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지혜로 잘 섬길 수 있길
정미영.. 어린이집 실습기간동안 토요일에도 나가야하는데 원장선생님과
잘 얘기해서 너무 늦게 끝나지않게 되길(토욜은 교회에서
유치부 교사이기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도 해야하고 주일을 편히
감당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
김은애.. 하나님 만나고 찾는 일에 게으르지 않도록,
엄마랑 시간정해서 기도하러 교회에 가는데 그것이 마치
밥을 먹는 일처럼 늘 자연스레 행해질 수 있도록,
결혼에대해 자꾸 불안감이 몰려오는데 그 이유를 알고
평안찾을 수 있도록.
김영희.. 기도제목이 없다고 했는데..영희자매가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강은영.. 할머니없이 집에 혼자 남겨진 엄마 외롭지 않게 잘 섬기기,
중국에 가계신 아버지, 지방에서 공부중인 남동생 구원문제..
직장상사가 바뀌게 되었는데 신앙있는 좋은분 오시길..
직원들과 잘 연합되고, 그분 잘섬길 수 있길..
김순찬.. 편안함 속에서 나태해지지않도록 늘 말씀속에서 깨어있길
목원들 잘 섬기며 감당할 수 있길..
모두모두~~~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