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하루가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 이 피로감ㅋㅋ
어제.. 밤 10시가 넘도록, 카페에서 나가라고 할 때까지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너무 배고파서 밥먹고 다들 열두시정도에 집에 들어갔어요ㅋㅋㅋ
우리 목장 좀 짱인듯!
새로 등반한 혜수를 환영하며 자기소개 한바탕 이야기하고서도-
조모임하느라 만나지 못한 2주 사이에 일어난 일들이 그득그득,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넘실넘실~
십일조생활에 대한 찔림도 많았던 죄많은 인생들이라 그렇게 오래오래 은혜가운데 목장나눔을 했답니다..
자자, 혜수의 자기 소개부터 목장나눔 이어집니다..끈기를 가지고 읽어주세요<-
동방혜수(본명-김혜수):
빠른 91년생이에요. 어릴적엔 친구들과 다니는게 좋아서 교회에 다녔었는데 고등학생이 되자 교회와 멀어지게 되었구요. 인혜의 소개로 오게되었어요. 아직은 말씀이 잘 들리지 않지만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대학원서는 넣었지만 수능점수가 생각보자 잘 나오지 않아서 재수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양피망(본명-양희망, 특이사항-목자님):
나도 재수를 했었는데 그 사건이 가정고난과 더불어 유일하게 내뜻대로 되지 않았던 사건이었어. 그 전까지는 이루고자 했던걸 이루지 못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지금은 너무 감사해, 열심히는 하되 대학이 인생의 전부인 양 매달리게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ㅎ
내 근황을 얘기하자면, 지난주에 아버지께서 수요예배에 오셨어. 별 말씀을 하시진 않았지만 처음에 오셨을 때 내비치셨던 거부감이 사라지신 듯 하여 그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어.
그리고 그 며칠 후에 난 평소와 같이 아침에 혈당 수치를 쟀는데 당뇨수치가 나온거야.(어머니께서 당뇨가 있어서 나도 매일 집에서 검사를 해보거든.) 아무리 유전이라지만 이렇게 젊은..나이에 당뇨라니 믿어지지가 않아서 여러번 다시 재보았지만 여전이 당뇨수치가 나왔어. 너무 놀라고 두려워서 큐티를 하는데, 심판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씀이었어. 하지만 말씀을 보아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았어. 그 와중에 그동안 내가 믿고 쌓아놨던 내 열심들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지 않는다면 내가 아무리 노력한들 어무것도 할 수 없는 나임을 깨달았어. 어머니께서는 이 것을 보시고 내가 본인의 우상이었음을 인정하시고 아버지께서는 이 사건으로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만지신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씀하셨어.
그렇게 두렵고 떨림 가운데 내 세상가치관을 회개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하루를 보내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 결과. 측정했던 기계의 고장으로 다행히 내 혈당수치는 정상이라고 판명되었어. (이하 긴장했던 목원들의 야유 생략-_-) 다행히 당뇨가 아니어서 한순간의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그 사건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꼈어. 처음 세 가족이 하나님을 찾으며 이야기 나눈 것에 감사했고, 하나님이 한번만 손대시면 내가 그렇게 믿고 있던 것이 무너진다는 것을 깨달아 내 욕심을 조금은 내려놓게 되었어. 또한 당뇨수치가 나왔을 때는 '당뇨가 아니게만 해주시면 무엇보다도 예배를 최우선순위로 놓고,우상도 세상가치관도 내려놓고 생활예배 잘드리겠다' 등의 서원기도를 당뇨가 아니래자마자 바로 어기는 소돔 왕과 같은 나 자신을 보며 회개했어..나를 치신것에 너무 감사해.
수련회 때는 드러나는 죄를 짓지 않는 나를 의인으로 여기고 교만하게 살았던 내가, 사실은 이기적이고 속물이고 학벌 #51922;으면서 학력없고 돈없는 사람 무시하는 죄인 중의 죄인이라는 것 깨달았어. 하나님 알면서도 세상의 것을 따르려고 하는 죄인이고 나와 내 가족밖에 몰랐다는 것도.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하는데 어느새 내 기도보다 우리 목원들기도가 더 먼저 나오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이렇게 부족한 나 세우셔서 할 수 있게 하신 것에 너무 감사했어.
줴줴영신(본명-라영신, 자칭-홍대훈남멋쟁이상콤이킬러루이스):
저는 5남매의 장남으로 물질적으로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늘 있었고, 음악을 하면서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높임받는게 너무 내려놓아지지 않았어요. 그러나 수련회에서 조장이었던 형이 '네가 물질을 내려놓아야 신앙인으로서 음악할 수 있다.' 고 처방해 준 말에 조금씩 깨져갔어요. 왜 이렇게 힘든 가정에 나만 믿는 사람으로 고생해야 하냐며 원망했던 친가쪽 가족들도 이제 원망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해결은 아무것도 되지 않았지만 자유해지고 평안해진 것에 너무 감사드려요. 예전에 물질적으로 부요한 삶을 목표로 삼았던 것을 내려놓고, 이제는 일용할 양식과, 거룩과 예배가 중심이 된 가정, 그리고 음악을 할 수 있는 삶을 이상적인 삶으로 삼게 되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하시는 가게가 잘 안되어서 주일에도 열겠다고 하시길래 말씀을 들어 말려보았지만 힘드셔서 들리지 않으시더라구요. 우선순위가 항상 교회이고 신앙인 것을 삶으로 보여주셔서 믿음의 씨앗을 심어주셨던 어머니가 이렇게 변하신 것에 실망도 한 것이 사실이지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라는 말씀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어떻게 전해야 할지 지혜를 주시기를 구해요. 어머니가 살고계시는 일산으로 주일날 데리러가는 적용을 할까도 생각해보고 있어요. 또한 동생인 수지와 같이 십일조적용하기로 했는데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김규은진(본명-김은진, 누규?):
수련회 중에 오바하는 아이들 중에는 안에 상처가 있는 아이가 많다는 전도사님 말씀에 크게 공감했어요. 저는 제 자신이 도도하고 새침해서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 그런 이미지의 여자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와는 너무 다르게 푼수같고 오바하는 자신이 좀 싫었었어요. 하지만 이제 말씀듣고 적용해서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설교말씀 중에 십일조 생활 잘 하라고 하셨는데, 생활의 십일조를 하는 적용이 제게는 너무 어려워요. 아르바이트를 내려놓고 중등부 수련회를 가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이미 청년부 수련회 때 빠지는 것 이해해주시고 시간 조정해주시는 등으로 많은 요구를 들어주신 사장님께 또 빠진다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지혜를 주세요.
건대인혜(본명-황인혜, 거주지-건대 근처):
처음에 수련회에 갔을 때는 은혜가 되지 않고 재미도 없었어요. 청년부 수련회 좋다는 언니의 말에 기대를 가지고 갔는데 계속해서 청소년부 수련회와 비교하게 되고 안좋은 점만 보이는 듯 했어요. 그리고 로마서 6장에 믿노니-앎이로라-여길지어다-드리라의 단계에 대한 말씀을 듣고 저는 믿는 단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것 같아 그것을 놓고서 성령의 불타는 밤에 기도했어요. 그런데 그 시간에 기도와 찬양을 너무 뜨겁게 하면서 하나님이 찾아오신 느낌을 받았고 너무 감사하고 좋았답니다. 가족이라 같이 기도하기가 더 어색한 언니와 같이 손잡고 기도하는데 눈물이 나면서 언니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기도가 절로 나왔어요.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수련회였어요.
저번 목장나눔 이후에 혈기 누른다는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한 주 동안 살았는데 사장님과 부딪히지 않는 환경을 하나님이 만들어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한주가 지났어요. 그러던 때에 방청알바를 하러 갔는데 추운 날 밖에서 기다리게 하더니 다른사람 다 먼저 들여보내고 결국 저를 비롯한 열명남짓한 사람들만 못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 상황이 너무 화가 나서 혈기를 누르지 못했는데, 내 혈기를 시험하시려고 하나님이 이런 일을 주셨나 생각하는 사건이었어요.
사골민재(본명-양민재, 보면 볼수록 우러나오는 진국!)
저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여러 곳에서 지원금을 받아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 주동안 중복수혜가 되지 않는 장학금들을 속여서 돈을 받아 생활비로 쓰는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어머니와 싸우는 일이 잦았어요. 결국 수치의 재물 내려놓고자 한 장학금을 받는 것을 포기하기로 어머니와 약속했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 상처만 주고 받았습니다. 또, 다른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있는 친구가 하나님을 아느냐며 물어보는데 믿기는 하지만 잘 알지 못하여 흔들리는 자신을 보고 양육받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대일양육부터 열심히 하고자 해요.
수련회에 가서는 로마서 강해 들으면서 너무 은혜 많이 받았고, 흔들리는 자신에게 닉 영상을 보여주시면 자기 자신 인정하라는 말씀에 자기 자신을 속이려고 했던 것 인정하게 되었어요. 어릴 적에 따돌림 당한 상처 때문에 사람 대하는 것이 어렵고, 나만 드러내놓고 다른 사람을 하나도 알지 못하는 것에 속상한 일도 많았어요. 환경이 힘들고 어려우니까 아예 생각하지 않고 회피해버리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스스로를 더 고립시켰고 인터넷 중독까지 얻었구요. 장애를 핑계삼아 내 가능성조차 막아버리고 자존감도 낮고 쓸모없는 인간이라며 자책하고 어두운 나로 스스로를 더 몰아가는 나를 이제는 조금 인정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이렇듯 잊고자 해서 묻어두었던 죄까지 깨닫게 하시고 드러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죄를 선포하고 드러내서 그 힘을 잃게하고자 이렇게 회개합니다. 이렇게 낮은 나를 아시는 주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셨기에 너무나 감사해요.
또 성령이 불타는 밤에서 중보기도 시간에 모르는 분이 찾아오셔서 기도해주셨어요. 그 땐 그저 놀라서 은혜인 것도 몰랐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나도 양육하고 나눠주고 싶은 약재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세 대제사장에게 주는 엄청난 말씀을 주셨듯이, 저도 작은 나이지만 쓰임받기를 원해요. 머리로는 선을 행해도 몸이 악을 행하는 나를 연단하기 위해 123부 예배를 모두 듣는 적용을 할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듣고서, 어머니가 십일조를 넘어서는 헌금을 내시는 것을 보고 풍족하지 않은 가정인데 많은 헌금을 하시는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하고 아까워했던 저의 죄를 보았어요.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헌금을 할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해요.
동방혜수(본명-김혜수, 동방신기를 좋아해요>_<):
(혜수는 수련회에 가지 못해서 수련회 나눔은 없답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내 돈 절제해서 십일조내는 것이 잘 안 됐어요. 먹고싶고 사고싶은 것이 많아서 다 써버리고 없으면 엄마께 달라고 해서 냈구요, 중학생때는 엄마와 다른 교회다니게 되면서 달라고 할수 없어서 더 안하게 되었어요. 또 가수를 좋아하면서 그쪽에 써야할 돈도 모자라서 더 안하게 되었구요. 교회에 대한 믿음도 생기지 않고 목사님 주머니 채워드리는 것 같아서 우러나는 마음이 안되니까 안내게 되고, 교회 안다니면서는 완전히 안하게 됐었어요. 오늘은 허겁지겁 들어오면서 준비되지 않은 헌금냈는데 그게 말씀 들으면서 많이 찔렸어요.
이제 가수 좋아하면서 샀던 물건들 팔아 정리하고 재수해야하는데 적용이 되질 않아요. 요새 제가 수능을 못봐서 재수해야하는 상황 때문에 가정에서 많이 힘들어요. 엄마 아빠가 나때문에 싸우는 소리 듣기 싫고 동생이 공부잘해서 열등감도 쌓이구요. 엄마가 비교하는 것에 죽고싶은 생각만 들 때도 있었어요. 하고싶은 것이 조금씩 많아 어떤 것 하나로 정하지 못하겠는 때에 안정적인 직장 원하시는 어머니와 부딪혀 갈등 상황도 많아요. 그런 힘든 가운데 있으니 기도해주세요.
쎈세연(본명-김세연, 누구보다 쎈 그녀):
2주전 혈기에 관한 말씀 들었는데도 월요일부터 바로 혈기부리고 가족들과 사이가 틀어졌어요. 공동생활이 너무 싫어서 안간다던 수련회에 못 이기는 척 갔던 것도 가족들로부터 떨어지려 도망왔던 건지도 모르겠어요. 수련회에 가기 전에 대학원에 가지 않고 유학 생활 6-7년을 할 것이라는 진로계획을 세워 그에 대한 기도를 하고자 갔었는데, 뜻하지 않게 가족 안에서 평안을 받자는 기도를 했어요. 쓸모없는 나도 쓸모있다는 응답을 받고싶다는 생각도 했는데 은혜도 많이 받았고 이제는 나도 받은 은혜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나눔 바이러스 라는 조이름도 짓고 명찰만드는 순종도 하고 기대했던 막내대접 대신 언니역할로 조원들 챙기고 들어주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어색한 사이가 싫어서 어색하지 않을때까지만 친해지고나서는 사이에 벽을 두는 게 내 성격인데 되려 이런 나에게 덕분에 은혜 많이 받았다며 고맙다고, 중보기도의 영향력이 컸음을 이야기해주는 사람들 덕에 되려 제가 더 큰 은혜 받았어요. 다른 환경에 사람들이었지만 서로 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기도가 막히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동안 들어주는 환경에 많이 처했던 것이 훈련받는 것이었음을 개달았고 어쩌면 이것이 나의 은사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미치는 내가 될수 있게 환경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요.
소희한나(본명-임한나, 아 길다ㅠ):
준비없이 갔던 수련회라 변변찮은 기도제목하나 없이 갔던 수련회인데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왔어요. 로마서 강해도 너무 좋았고 큐티말씀 하나하나도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제가 올해 단기 어학연수를 가기위해서 준비 중에 있는데 그 전까지는 내가 다 정해놓고 하나님께 허락맡는 것이 제 기도였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원을 구하고 그 뜻에 저를 맞춰가는 것으로 조금씩 변화한 것 같아 기뻐요. 무조건 가겠다는 마음에서 놓이니까 자유하고 평안하기도 하고요.
또한 QT와 기도, 생활예배가 너무나 되지 않는 저인데 자립 신앙으로 자라나서 열심을 가지고 작은 것 하나하나에 순종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눈물로 기도할 수 있었던 것에 너무 감사해요. 제가 너무나 약하고 악해서 하나님께 이제 매일 QT 하겠습니다! 라고는 도저히 기도가 나오지 않았어요. 정말 너무 안되는 저이지만, 또 다시 이렇게 마음다잡고 나아갈 때를 하나님께서 기억해달라고 솔직하게 기도했어요.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시고 혹시나 떠나더라도 제가 이 기도를 기억하고 절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를 기억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내가 나를 포기하고 배신할 지라도 하나님은 절대 나를 포기하지 말아달라고요..혹시나 하나님께서 떠나실까봐 두려웠나봅니다ㅎㅎ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예배가 삶의 중심으로-
-생활예배와 최소한의 순종하기
-수련회의 은혜가 계속 이어졌으면
-혈기와 오기 다스리기
-영적 분별력 생겨서 본질 바라보고 그것을 좋아하는 축복 누릴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믿음
세연:
가족분위기 완화되고 엄마, 아빠, 언니를 진정 머리 위로 섬길 수 있도록.
클라리넷 연습 놓았던 시간이 길어 제자리 찾기 힘들겠지만 참고 노력할 수 있도록.
욕심 내려놓을 때 지혜로 채워주셨으면, 또 QT하면서 그 지혜를 구할 수 있기를.(특히 진로에 대하여)
오케스트라 내려놓고 세례교육 받는 적용해야 한다면, 환경으로라도 오케스트라 끊어주시기를.
예배를 삶의 중심으로놓고 다른 아르바이트 등은 끊어질 수 있도록.(수요예배 나올 수 있게)
아버지 말씀 들릴 수 있게.
한나:
아빠 금연 위해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 친구 위해서.
초등부 교사,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학원 다니는데 있어서 끈기있게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내가 인정받고 싶은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높일 수 있도록.
은진:
알바 사장님께 지혜롭게 말해서 청소년부 수련회 갈 수 있기를.
동생 수련회 갈 수 있기를.
청소년캠프 가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하되 두려워하지 않고 사건에 담대히 설 수 있도록.
고등부 새가족 잘 섬기지 못했는데 자책하지 않고 잘 섬길수 있도록.
가족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알바와 학원 병행할 때 건강위해서.
아르바이트 직원문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혜수:
정리정돈 잘 하고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재수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동생 고3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싸우시지 않기를.
할머니 아프신 몸이 나을 수 있게.
인혜:
수련회 은혜 이어져가도록.
혈기 다스릴 수 있도록.
논다고 혼내는 아빠와 알바한 돈 아껴서 학비대라는 엄마와 부딪히는데 혈기부리지 않고 지혜롭게 임할 수 있도록.
아빠의 무모한 사업계획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교회 꾸준히 나오실 수 있도록.
영신:
구정 때 승리할 수 있도록. 혈기부리지 않고 지혜롭게.
엄마와 아빠에게 말슴 들릴 수 있게
수지가 순간의 은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잘 정착할수 있도록.
수련회 은혜 매일매일 삶속에서 찾을 수 있게.
민재:
혈기부리지 않고 어머니 잘 섬길수 있도록.
어머니도 아들의견 잘 존중해주실 수 있도록.
가족들 자기 고난에만 급급하지 않고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의 관계회족하고 미안한 마음 전할 수 있도록.
희망:
체력적으로 힘든 가운데 있는데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 배필 찾는데 있어서 육적인 것 내려놓고 영적인 분별력 키울 수 있도록.
내 수준 인정하고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 않고 하나님께 내어놓기를.
* 별명 제가 안 지었어요.
* 희망언니 화이팅♡ 내려놓읍시다
* 수요예배에서 만나요★
* 상콤이 인혜랑 혜수야~ 다음주에 꼭 나와야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