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창세기 14:17-24 < 승리후의 축복 >
♡목장나눔기도제목
라현주(83):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잊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마음 변하지 않길.
일대일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장소영(82): 목장에 처음 참석한 뉴페이스 소영언니 예쁘장한 얼굴과 다르게 터프한 성격으로
자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고난이 있으신 가운데 불안하셔서 그런지
예언에 은사가 있으신 어떤 분을 맹신하신다고 합니다. 그분이 정기적으로 집으로 오셔서 예언을
해주고 예배를 드리고 어머니는 그분께 복채처럼 돈을 쥐어 주신다고 합니다. 언니도 매번 함께
그 이상한 예배에 참석은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고 이단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제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그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엄마께 예언을 맹신하지
마시라고 해야겠다고 하네요..
김미현(82):우울증이 열등감으로 작용해 이야기하는 것이 꺼려졌었고, 그 우울증의 원인이 가족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수련회 때 말씀을 보면서 "내가 죄인이다" 라는 것이 깨달아졌다고 하네요.
예전에 두 달 정도 불신교제를 한적이 있는데 그 때 이후로 언니 속에 생각으로 짓는 음란함이 있어다고
회개하셨습니다.
기도제목: 믿지 않는 가족들 가운데 담대한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
일대일양육 기도로 준비하기.
예배를 우선순위에 둘 수 있는 직장 구해지도록.
최영심(80): 이번 겨울 수련회가 생의 최고의 수련회였다고.. 첫사랑을 회복하는 수련회였다고 하네요.^^
성격이 활발하고 명랑한 편인데도 무대공포증과 처음 대면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늘 긴장되고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수련회 또래모임하면서 너무나 편안하게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조금은 자유해졌다고..
기도제목: 설 연휴에 가족들 모임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가족들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기.)
어머니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권회림(79): 시간사용에서 온전한 십일조를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잘 섬기도록.
이은애(83): 혼자 살 거처 잘 마련할 수 있도록. (교회와 새직장과도 가까운~)
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예배에 지장없고, 독립생활 가능한 월급 맞춰질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위해 애통한 마음이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