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충만한 우리들교회 수련회를 통해 첫사랑을 회복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외적으로는 간호사라는 직업, 내적으로는 목자인 제가 잘 섬기지 못해 함께하지 못한 혜리(83)를 제외하고 한자리에 처음으로 5명이 모여 수련회때 받은 은혜와 각자의 컴플렉스, 말씀안에서의 나눔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기도제목>
태은: 수련회를 다녀와서의 다짐, 믿음이 계속될 수 있게
직장 내에서 관계와 일에서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게
보나: 수련회에서의 은혜 잊지 않고, 믿음이 커갈수 있게
대학에 원서를 쓰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붙어도 교만하지 않고, 떨어져도 슬퍼하지 않게
주은: QT 잘하고, 쉬고있는 시간가운데 말씀을 통해 아기신앙이 커갈 수 있게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취업을 하고, 아버지의 신앙이 회복될 수 있게
군대에 있는 친구의 신앙회복과 친구 아버지의 육적인 회복을 위해(갑상선 양성)
수현: 메인 녹음을 내려놓을지 말아야할지 고민인데, 예수님께 '묻자와 가로되'를 잘 하며 지혜롭게 적용할 수 있게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혜미: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회복, 말씀통해 내죄 볼 수 있게
일에 끌려다니지 않고, 경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