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식구들 : 유병철 채진욱 박정민 전명훈 김동원 조범경 오재우
참석인원 : 유벙철 채진욱 박정민 김동원 오재우
와 진욱이 형^^ 진짜 오랜만이에요~~ 방가방가~ 형 저희는 언제나 환영 입니다.
절대 부담갖지 마시고~^^ ㅋㅋ (형 일대일도 받으셔야하는데~~~~^^)
그치만 명훈이 형이 한참을 안나오시네요... 명훈이#54973; 돌아오세요~~!
범경이형은 미국에 복학해서 학교 잘 다니고 있는것 같습니다.
진욱 : 회사 분위기도 안 좋고, 바싹 엎드려 있는 상태.
예배는 매주 드렸는데 목장예배는 계속 빠지고...
말씀도 잘 안들리고, 큐티책은 저 깊숙한 곳에 있고...
소득공제 때문에 교회 왔다가...
내가 집에서 사고치고 다니고, 내가 우리집에서 제일 나쁜 것 같고 변화되어야 할 것 같다고...
일도 그렇고 사회적으로도 의욕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연애를 안 한지 오래되어서... 목적도 없고 의욕도 없고...
변화시켜줄 계기나 사람을 붙여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하신다고 합니다.
너무 빠져서 미안해서 못나오기도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냥 가게되고...
큐티하려고 책을 들었는데 말씀도 전혀 안들어오고...
동원 : 외국 제약회사 지사에 취직. 월말 모임에 오라고 해서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다고 하니 사이다를 주셨다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함.
힘들 것 같은데 교회에 잘 붙어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페이가 적어도 직장에서 열심히 일 하기로.
직업이 있어야 전도 할 때도 좋을 것 같고.
병철 : 돈을 벌어야 해서 맥도날드 알바를 해야할찌...
그동안 학생이어서 취직의 고난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기독교 인으로 직장 갖기가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유학 갈지도 몰르고... 답답하다고...
지금까지 주셨던 부모님의 지원금이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용돈을 받으면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애아빠도 될 텐데...
섣불리 말을 못하고 있었든데, 와이프 레슨도 많이 줄고, 아예 못하게 될텐데...
과외를 하기는 하는데 자리도 더 않나오고, 밤에 배달알바라도 할까 한다고 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처럼 평안한 시기는 오랜만인 것 같다. 모든 것이 끝나고 아무것도 할 것이 없는 상황.
앞으로 이런 상황이 지속될 텐데, 큐티를 하면서 너무나 평안할 때 금식기도 하면서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로에 대해서 고민할때는 말씀도 잘 들리고 했는데,
지금은 말씀 보는 것도 등한시 하게되고 주일날도 말씀이 잘 안들리기도 하고.
지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나의 예배습관이 달라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인도함받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는데, 그날 말씀에 따라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내 스스로가 말씀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인도함 받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말씀을 더 열심히 보고... 내가 적용하는 거구나...
그동안은 너무 게을러서 마음속으로 생각만 했는데 이제는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곧 움직여야 할 때가 온 것 같고, 이제는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것은 없지만, 적용하며 살고, 지금은 가정예배가 가장 중요 한 것 같다.
모든 것은 합격자 발표가 난 후에 결정해야 할 것 같다. 국내 대학원, 미국유학, 취직인지...
어느날 꿈에서 김은휴 전도사님이 국내 대학원을 가라는...;;
꿈에서도 나오는 것 보면 진로문제가 신경 쓰이는 것 같다고...
사업하려고 얘기도 해보았는데,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언젠가는 할 일인데...
지금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정민 : 가족계획이 생각대로 잘 안되는 것 같다. 걱정도 되고...
말씀 듣고 깨닫는 것이나, 다른 사람 적용 할 때 잘 공감이 되지 않는 것이 내 환경이 밝아서... 그런것 같다.
다른사람을 체휼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직업적인 면도 작용 하는 것 같고...
사회복자사라는 직업이 자신의 노력으로는 견디기 힘들고 지치고 하는 상황에 도달한다.
그 사람들에 대해선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아는 것으로만 대했기에 힘들었던 것 같고,
그 사람들을 체휼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 같다
최근에 아버님이 쫓겨나셔서 각방 쓰시다가, 보일러도 안 놔주셔서 찜질방에서 지내다가...
이혼하시려고 조정기간에 들어가셨다고, 아버님이 이혼하시려고 짐도 다 싸시고...
안 빠진 언니 집에 들어가 계심.
정민이 형 집은 분위기도 좋고 그런데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진짜 가정중수가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할 사건. 부모님이니깐, 이혼하시려는 마음이 있으신데,
매일 같이 말씀 보시라 하고 이혼하지 마시라고 해야. 힘들어도 같이 사시라고 해보아야 할 것 같다.
재우 : 명절 기간에 식구들이 나를 볼때 항상 성적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나의 큰상급 영적 후사는 아버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내 환경과 상황 아버지의 사건들이 해석이 되어 가는데...
가끔은 이만하면 된거 아닌가... 내가 이정도 열심히 살았으면 아버지가 좀 교회도 나와주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정도 했으면 됐지... 이제 좀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말씀도 좀 들리게 된것 같은데 이정도면 좀 수고 한것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리고 여전히 아버지가 술드시고 소리를 크게 내실때면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두렵고 긴장이 된다...
그래서 괜히 동생한테 짜증도 내게 되었고...
그리고 롤 모델이 되어서 비춰주고 들려줄때 서로가 힘이 되어서 영적 후사가 많이지게 되는...
말씀을 들으면 나의 적용이 되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