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상급 "
우리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때를 한량없이 기다려야 하고, 누가 대신 해줄 수 없으며 내가 지어야할 십자가임을 고백하고 잘 지는것이 최고 큰 상급이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힘든 상황이나 관계들이 '하나님의 선물'이심을 머리로만 아는것이 아닌 은혜속에서 깨달아지기를.., 상급이 얼마나 좋은것인지를 깨닫고 소망하게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식구 여러분 정말정말 화이팅입니다~~! ^ㅡ^
정임언니
요즘 무척 바쁘신 나날을 보내고 계신데요.., 우선 내일부터 시작되는 2월 한달간의 연수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연수 끝까지 잘받으시고 그 배움이 잘 소화되어서 나중에 사용되어지시기를~~!
또 이전과는 다르게 아빠에대한 연민의 감정이 생김이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어요,
우리가 가장 우선시해야할 '가족구원'을 위해 언니가 잘 섬기실수 있도록 그만큼 영적으로 잘 깨어있을수 있도록, 연수 잘 받으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성근목자님
오빠는 요즘 퇴근시간이 매일 밤12시라고 하십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여유없이 바쁘시고 피곤하실것 같아 목원들의 중보가 필요한 상황 같습니다.
큐티말씀을 보면서 유대인의 세상적인 모습이 자신에게도 있다며 나눠주셨고, 더 회개할수 있도록 또 무엇보다 중요한 믿음이 바로서있는 배우자를 만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오빠의 영육간 회복과 직장에서 잘 중심잡고 담대히 일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현정언니
일대일양육을 시작하신 현정언니~ 언니의 상황이 요즘 좀 어둡게 느껴져서(접촉사고도 한 몫!) 답답하지만 설교말씀대로 눈을들어 별을 바라보길 원한다고 하셨어요.
정말 연약한 우리가 어둠속에서 하늘을 우러러 별을 바라보고자 한다면 깜깜한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우리눈에 보여질꺼라 ..기대해봅니다.
일대일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또 말씀대로 잘 분별하며 간구하고 기도로 나아가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아멘입니다!
백기오빠
가족과 주일예배를 집에서도 드리는 오빠~ (부럽습니다요..) 가족예배때 찬송가로 은혜 받으신 것 나눠주셨구, 우리들교회로 전도한 친구가 일대일양육도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수련회때 은혜받고서 교만이 있었던것 같아서 회개가 되었고, 그 은혜가 금방 식을 수 있음을 알았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참 연약하고 가벼운 존재인 것 같아요..흐흐. 오빠가 주님안에서 정하신 진로인만큼 주님께서 이루어가시기를, 계속해서 충만한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혜영언니
구정때 음식을 만들며 엄마를 섬기신 언니~(화이링이에욤!) 언니는 정말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헷갈린다고 나눠주셨어요. 몸이 회복되어감에 감사하지만 일하려고하는 마음이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기에 하나님 뜻에 잘 순종하고 올인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학원을 빠지고 수요예배오려는 그 마음 적용이 될수 있도록 또 곤고함속에서의 초심을 언니가 잃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영미언니
언니는 언니를 오해하는 사람이나 상황이 닥칠 때 말문이 막히는 것이 언니안의 교만인것 같다고 나눠주셨는데, 우리모두 무시받는 것에도 지혜가 필요한것 같고 훈련되어 닳아져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언니가 지어야할 십자가가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기도해야할 것 들에대해 응답받으시기를~ 또 무엇보다도 '3주밖에 남지않은 시험준비' 주님안에서 잘 이루어가시도록!!! 기도로 응원합니다.
남호
저는무자하기때문에 계속 구해야하는 상황임을 오늘 또 한번 주님께서 일깨워주신것 같습니다. 전심을다해 가족구원을 섬기지 않고 믿음좋은 사람을 붙여주시면 그때하고싶다고 어젯밤 기도했는데, 오늘바로 누구도 그 십자가를 지어줄수 없고 내가 지어야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엘리에셀이 아닌 큰상급에대한 소망함이 생길수 있도록, 또 양육교사훈련을 신청했는데 놀이미술수업하는 시간과 겹쳐서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러시아에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찬호오빠와 오늘 목장에서 못본 제임스오빠위해서도 계속 중보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