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5:1~5 "큰 상급"
무자하다는 아브라함의 외침은 믿음의 여정에 꼭 필요한 단계였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엘리에셀을 택하고 싶다고 투정도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들..
알긴 알지만 그래도 참 싫고.. 그만 하고 싶고.. 엘리에셀을 택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데서 길을 찾으려 하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십자가 잘 지며 하나님의 양육 잘 받아서
진짜 큰 상급인 영적 후사를 낳는 우리 목장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목장 기도 제목입니다.
보나(89)
-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 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다음 주 목장예배 때 QT 나눔 하기로 했어요~~ ^^
현명(87)
- 남은 방학 기간 동안 계획적인(규칙적인)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목자님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수현(81)
- 시간 낭비의 기도를 하지 않기를.
중보기도학교 신청했는데 잘 나갈 수 있도록.
혜미(81)
- 큐티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을 수 있기를.
- 주변을 돌아보고 연락할 수 있게.
몸이 아파서 이번 주 교회에 나오지 못한 주은이와 태은이...
주은이는 일대일 교육, 태은이는 세례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병원 근무로 함께하지 못한 혜리를 위해서도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