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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킹왕짱이 아니라 1월 28일 생일을 맞은 희윤목자님과 주일날 적용한 국이가 킹왕짱이지요
(태연 윤아 짱)
벌써 제 생일이 있는 2월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양희윤 목장에 새 가족이 찾아 왔습니다.^^
1월 15~17일 2009 WWF 청년부 수련회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의 찬양팀 객원 베이스로 섬겨준 이진 형제!!
예배 중엔 김진이라고 잘못 나왔는데 “김”이 아니라 “이“입니다.
수련회때 진이의 베이스 슬랩을 보셨나요?
희윤 목자님의 뚱뚱뚱에서 뚜웅뚜웅딱팃팃뚱뚱틱틱뚜웅팃팃뚱뚜웅딱팃팃뚱뚱틱틱뚜웅팃팃뚱....
글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아무튼 진이가 등반했어요.
기도해 줄 수 있는 또 한명의 지체를 보내주신 하나님을 베이스로 찬양하며 양희윤 목장은 Timothy's에서 나눔을 하였답니다.
부드러운 향, 깊은 맛의 커피와 과일음료를 마시며 시작된 양희윤 목장나눔.
나눔을 막 시작 하려던 찰라에 생일을 맞은 목자님을 깜놀 시킨 국이의 케#51084; 이벤트!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광염이의 지 혼자 선물!
정말로 우리목장은 로맨티스트들만 모아 놓은 듯 해요.+_+
처음 목장에 참석한 진이를 위한 목원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국이의 적용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며 목원 중 27~30年동안 이성교제를 못(안)한 사연도 들었답니다.
이진
83또래
작년 10월에 전역
원래 신학을 전공했으나 휴학 후 베이스 기타를 전공하고자 서울로 상경.
학원을 다니며 베이스를 공부 계획 중이랍니다.
교제중인 자매는 없고요 친 누나는 82년 생이랍니다.
부모님은 부산에 살고 계시고 현제 압구정 신사동 목련공원 근처에서 아는 선교사님댁(임대주택)에서 살고 있답니다.
윤현중전도사님 소개로 우리들 교회를 찾아온 진이를 온맘다해 환영합니다.^^
지난주 구정 연휴로 인해 목장나눔에 참석하지 못한 재기형과 국이는 재익이 형을 처음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재기형과 재익이 형은 81또래로 서로 친구였고, 재익형의 소개중에 기계관련 얘기에선 국이와 외국어를 하듯 대화가 통하는듯 해보였습니다.
밀링? CNC 프로그램?
재익이형은 어머니께서 항상 “예수만나야 산다!“고 말씀하시며 영혼 구원에 힘쓰신답니다.
외모는 완젼 착하고 선해 보이지만 내면엔 욱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 하는 재익이형입니다.
그리고는 국이의 못 다한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버네너의 눈에서 눈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헤어져서 우는 것이 아니라 여자 친구가 불쌍해서, 교회는 다니지만 듣는 말씀이 다르고 다른 믿음을 애통해 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안타까워하는 국이의 모습에 하나님께서 국이를 앞으로 귀하게 쓰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구정 연휴 때 고향인 마산에 다녀온 재기형.
수련회에서 좋은 말씀으로 많은 도전을 받았지만 아직은 혼란스럽고, 다들 열심히 기도 하며 울부짖는데 믿어지진 않는..
성령이 불타는 밤에 성은동상 집회장소 밖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스스로 먼저 다가서길 원한다는 재기형.
이에 믿음 없는 마음을 아는 것이 순서이고 마음을 쏟아 자기 시간을 드렸으면 한다며 어린이 매일성경을 홍보하시는 희윤목자님.
저도 어린이 매일성경 사 주세요.
목자님의 목사님 설교 요약
큰상급
자식
걱정이자 상급인 자식으로 무자녀인 아브람.
무언가 보여주길 바라고, 내 방식대로 큰 상급을 취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같다고..
영적후손
엘리에셋으로 무자함을 해결하고자 했는데 이런 무자한 십자가가 있듯 우리에게도 지고 가야할 십자가가 있다고 합니다.
목자님의 잠깐 적용으로 회사 안에서 구별 및 적용할 것으로 사람들의 인정으로 승진을 위한 광 팔기를 예를 들으며 재익이 형의 술친구들과 동생과의 다툼에서 자신의 삶의 결론임을 알고 목자님 역시 회사에서 적용하고자 한답니다.
십자가를 잘 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양육을 통해서 직접 보여 주시는게 있다.
아브람에게 보여주는 영롱한 별들이 우리들 교회의 적용 및 간증들이 내게는 별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낮의 환경에선 별이 빛 날수 없지만 밤, 어두운 환경에선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잇는 어두운 환경(배경)이 있어서 잘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말씀이 별이 되고 빛이 되는 우리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 몫으로 주신 십자가를 사랑해야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좋은 것도 없지만 나쁜 것도 없답니다.
무엇을 주시던 오직 나를 영적후손, 자녀로 삼기 위한 것입니다.
아브람이 받은 무자함이 영적축복을 가져다 줬듯 이 땅의 우리의 무자함들이 우리에게 영적축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골치 덩이 자녀는 간절하며 애통할 수 있지만 착하고 말 잘 듣는 자녀에겐 애통할 수 있는지 , 주위에 속 썩이는 것들이 있기에 우리가 기도 할 수 있고 애통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사랑하는 목원 들의 무자함은 무엇이니?
효형, 국, 진 <- 보고서에 어디 갔는지 써 놓은게 없음
재익형
목사님 말씀 들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듯 했다고
엘리트인 사촌형 공부도 잘하고 잘나가고 현재 수학 박사, 된장녀인 사촌누나 그렇지만 불교집안.
구정 명절 가족 모임 때 끊임없는 큰 어머니의 자랑.
있는 사람이 더 하다며 더 가지려 하는 사촌들.
어머니는 이젠 부럽지 않고 "예수 믿는 것이 최고"라고 하셨답니다^-^
꼴통<- 이 단어를 쓰고 싶은데 마땅히 어디에 넣어야 할지ㅋ
평소와는 다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19시가 다 되어서까지 계속된 양희윤 목장나눔.
평소엔 시간 가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귀한 지체들과 함께 무자함을 안고 집으로, 세상으로 출발~!
기도제목
광염 국이 문제 잘 해결 되도록
진 연습 외에는 하는 것이 없기에 안정된 연습 스케쥴과 영적인 안정감 찾을 수 있도록
교회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효형 생활예배 절대 지키도록
7일부터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시작하는데 양육 잘 받고 모든 것을 쏟아 내도록
국이 문제 잘 해결 되도록
국 적용한 사항 잘 처리 될 수 있도록
경희 사이버대학 결과 하나님 뜻대로 온전히 나아갈 수 있도록
설날에 아버지께서 큰 아버지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집안 사정 잘 해결 되도록
재익형 어머니 건강검진 신장쪽이 조금 안좋은데 관리 잘 하실 수 있도록
(예전엔 위가 안 좋았지만 지금은 괜찮으심)
마음만은 행복하신 어머니를 위해
공부도 잘 안되는데 놀자고 꼬득이는 친구들 거절 잘 할 수 있도록
친구 오규철의 영혼 구원을 위해
재기형 2월8일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오전에 치르는데 떨지 않고 담대하게 잘 치를 수 잇또록
목자님 모든 연휴가 끝났는데 마음 잘 잡고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아버지 회사 문제 잘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