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5:1~5 < 큰 상급 >
* 나눔 기도제목
최영심(80):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의 사건 가운데 혼란스러웠던 한 주였다고 합니다.
말씀으로 인도 받고 신중하게 교제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반복되는 어긋남 가운데..
지금의 이 상황 가운데 인정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힘들었다고...ㅠ.ㅠ
그리고 친언니들과 오빠의 안정되지 않은 환경 가운데 막내동생으로서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과 구원에 대한 생각으로 어깨가 무거워 힘겨웠다고...
영심언니 영육간 회복되길 기도할께요~^^
장소영(82): 2년을 교제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합니다. 너무나 잘해줘서 미안할 정도인 친구였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였기에 말씀으로 한 언어가 되지 못해 대화가 안될 때가 있었다고~
그래서 사실 남자친구가 싫어진건 아니었지만 불신교제를 끊는 적용을 했다고 합니다.
김미현(82): 솔직히 아직 말씀이 언니 삶에 적용이 잘 안되는 상태라고.. 우리들교회에 속한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말씀이 들리기 보다 판단이 될때가 많이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새로운 일을 구하는 가운데 있는데 예배에 방해되지 않는
장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네요~
라현주(83): 불안정한 집안 환경 가운데 자란 상처로 인해 결혼과 배우자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이
있다고.. 자신을 내려놓고 내 몫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갈 때 배우자도 허락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는 현주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일대일 양육교사 12주 잘 받을 수 있도록.
권회림(79): 엄마와 남동생 잘 섬길 수 있도록.
직장에서 순종하기.
이은애(83): 아버지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생기길.
예배우선 순위의 직장 구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