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경
인턴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그곳에 같이 들어온 또 다른 인턴 직원때문에
숨겨져있던 열등감이 올라왔어요 그친구는 들어오자마자 윗분들께 인정을 받았고
제가 낸 보고서는 무시를 받고 또 한명의 인턴이 들어왔는데 그 친구는
면접온 당일날 근무를 하라는 어이없는 상황까지 있었는데
아무리 학벌이 좋고 외모가 출중해도 저와 같이 잡다한일을 하는것을보고
느낀것이 제자리에서 조금이나마 일할수있는것이 열등감보다 얼마나 큰 기쁨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를 뽑을 필요도 없었는데 회사에서 뽑아버려서 다음에 자원봉사하러 오라는
식으로 하고 이제 나오지않게 되었습니다
1. 회사에서 봉사차원으로 일하는거라서 월급을 조금 받았는데 지금은 이 월급이
너무 뿌듯하고 좋지만 변하는게 사람인지라 또 불만이 생길때가 올꺼같아요 ~~!! 돈때문에 생색내지 않을 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회사에서 봉사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섬길수있도록 가도해주세요
3. 가족들에게 잘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이경진
설날에 집에 내려갔는데 저희집은 불교집안이라서 한집안에 두종교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용기 내어 교회에 다닌다고 말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께서 의외로 그리 싫어 하시지는
않으셔서 마음을 놓고있었어요 ^^
그런데 집에 안좋은일이 있었다며 너때매 그러는거 아니냐며 어머니께서 농담으로 건네신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화가나서 어머니와 말다툼을 했고 우리들교회 다니고 훈련받고 많이 변한 나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어머니께서 아직도 넌 나쁜지지베라고 하시는 말씀에 더 많이 깨어지고 훈련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들 공동체에서 더많이 훈련받고 변화되는삶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1. 이제 졸업하게 되어 진로를 찾을시기인데 하나님께 인도받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 믿지않으시는 부모님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수있도록
3. 제주위의 친구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도록 ,,
오하은
설날에 예배끝나고 친척집에 갔는데 어른들께서 저의 상황을 들으시고
놀라시고 ,,그래서 조금 마음이 불편했어요
제가 하고 싶은게 너무 많고 해서 시간활용을 잘못하는거같아요
그날 해야할일(공부)을 적어놓고 그걸 다해야 잠이 드는 바람에 요즘에 해가뜨는걸 보고자는데
제 의지대로 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1. 학교후배들사이에 저에 대한 소문이 도는데 오해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잘대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시간관리잘해서 내시간이 아닌 하나님의 시간이 될수있도록
손유진
사람과 관계가 회복되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큰 상급이라고 생각하는 내 모습을 보게#46124;어
아브라함에게 무자가 축복인 것처럼, 나에게 무남친이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관계 회복의 때와 결혼의 때를 잘 분별하고 기다려야할꺼같아 !!
구정 때 쉬면서 '꽃남'에 정신 팔린 내 자신을 보면서, 나도 환경 되고 외모 받쳐주면
예수님 떠나서 다시는 함께하지 않는 제자들 중 하나와 같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적당한 환경과 적당한 외모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1. 관계 회복이나 결혼 등 환경이 풀리는 게 상급이 아니라, 하나님이 큰 상급이 되시도록
2. 나와, 다른 사람 인정하도록
3. 일대일 양육, 초등부 찬양인도(3월부터) 잘 감당하도록
조신정
내주위에는 항상 엘리에셀이 있어야 하고 또 엘리에셀만 두려고 한것같아요
헌데 나에게 있어 큰 상급은 2년전 교회에서 선교단체에서 만났던 사람들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지금까지 전 나에게 왜 상처를#51499;는지 왜 날 힘들게했어야 했는지싶어 너무 미웠고 머리로 옹서하고
마음으로는 용서의 문을 닫혀버렸는데 오늘 말씀들으며 그들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에이미라는
것을 알았어요 다 그들 때문에 내가 아퍼지고 교회에서 도망치듯 서울로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무자했던것임을 깨달았어요 진심으로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할수 있도록,,
내 죄가 먼저 보이도록 기도해주세요
1.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 목장에는 못 나왔지만, 미리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세요 ♡
서미리
1.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온전히 회복되도록
2. 요즘 매일같이 10시 넘어서 퇴근하는데, 몸과 마음 지치지 않도록 지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