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명 꼴인 사이코 패스.
전체 2%입니다.ㅎㅎ
농으로 한 얘기 인지 진담인지 아직 구분이 안 되므로 누군지는 비공개로.
공동체 모임을 통해 치유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는 2월 12일 진이의 생일이 있던 주입니다.
3주 연속 생파로 인한 목자님은 목원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믿음과 재물로 목원들의 영과 육을 채워 주셨습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애통함과 구원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재익이형.
(어머니께서는 수요 예배도 참석하길 원하신답니다.)
18일에 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 원서 제출 계획 중인 국이.
1:1 양육 훈련 훈련을 받는 샤이닝 솔트(光鹽).
한 주 동안 자신의 신앙 수준 안에서 Holy한 week를 보낸 부 목자.
아직 연봉 삭감 안 된 목자님까지..
(재기형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 하지 못했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시즌 넘버 2 및 참 다행인 목원들의 삶, 청소년부 예배가 나눠 지는 바람에 1부 예배 드러머가 필요함에
4년 전에 드럼으로 섬겼었다던 광염이의 숨겨진 사실로 목자님의 적극적인 추천등을 나누며
이번 주일 역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고 귀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나눔 내용 중 직접 보고서에 쓸 수 없는 내용들도 많았지만 그 외에도 검정고시 나눔이 있기에 양희윤 목장은
나눌 것도 풍성하답니다.6-^
국이가 방송 통신 대학 편입 이야기를 했을 때 재익이 형은 자신이 고등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둔 과거를
청산하기 위해 방송 통신 고등학교로 2년 과정으로 편입하기로 했답니다.
검정고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인터넷 수업으로도 고등과정을 졸업할 수도 있다네요 몰랐음.
아직 방통고의 시스템과 구조를 확실히 모르지만 공무원 시험을 보기 전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하길 원한답니다.
현재 하고 있는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도 오전에만 하는 장애우 활동 보조 아르바이트로 바꿔서 수요 예배까지
참석 가능!? 하네요
그러면서 예전에 아르바이트로 만났던, 현재 공부적으로 도움이 되는 형에 대한 시즌 넘버 2로 목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해 공부에 도움이 되어도 끊을건 끊으라는 목원들의 아우성과 그 형에 대해 개가 들어간 비난들.
그러면서 밝혀진 진이의 검정고시 사실..
목장에선 3주 만에 알게 되었습니다.
국이는 진이와 수련회에서 같은 조여서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목자님과 목원들은 처음 듣는 진이의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 Of the music, for the music, by the music ♪
때는 진이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되었답니다.
학교를 다니며 음악을 하기엔 학교에선 머리를 못 기르게 했고, 음악을 하는 사람은 자고로 머리가 길어야 하기 때문
이라고 웃지 못 할 사건이었지만 다들 웃었습니다.
군인 스타일 머리로 해드뱅잉은 불가능 하죠.^^
부모님과 새벽 기도 예배 참석 등의 계약으로 검정고시를 치르게 되었고 재익형의 방통고와 검정고시 등의 이야기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 이어 진이의 망가진 bass guitar (by slap).
중고 기타로 연습만 가능한 기타를 알아보고 있는데 기도로 정말 최고의 해결방안을 찾아 주시리라 생각 됩니다.
★★★ 짧은 인터뷰 ★★★
선교에 대한 비젼? 외쿡에 나가서 교회를 설립하고 선교사가 되어서 파송 나가고 싶은가요?
그 정도 까진 아니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보면 다독거리고 싶어져요.
그 아이들을 음악으로 치유케 하고 싶어요.
서울 예전(목원 내에서는 예술계대학교의 사이코 패스 집단 체라 불림ㅋ) 목표는 온리 서울 예전인가요?
실용음악과로는 서울예전 말고도 전라북도 군산시 임피면 월하리 727번지에 위치한
호원 대학교도 있지만 서울 예전 아니면 시험을 안 볼 생각입니다.
서울 예전이 진이 형제의 우상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요?
Musician으로서 정규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을 뿐이지 학교는 안가도 상관
없습니다. 실력만 갖춰진다면 바로 뛰어 들고 싶습니다.
이렇게 목장에서 나눠준 내용으로 하지도 않은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그리고 외쿡에서 돌아오신 선교사님께 우리들 예배에 참석에 대한 상담은 말씀 안 드려도 지금처럼 오전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선교 단체에서 베이스로 섬기다가 오후에 목장 모임 참석하기로 했답니다.
★★★ 목자님의 대화체 말씀 풀이 적용 ★★★
너희들은 무엇이 두렵니?
성도의 삶은 십자가를 지는 삶으로 십자가는 인생 최고 축복의 메시지인 것을 알고 있니?
성도의 삶은 세상에서 항상 잘되는 인생이 아니야.
이 땅의 성공, 잘 나가는 직장, 결혼 자랑 거리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듯 하나님과의 관계유지를 위해서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어.
사이코 패스를 둔 부모는 자녀를 섬겨야 해.
사이코 패스 증후는 유년기 때부터 나오는데 이를 부모가 인정을 해야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섬기는 인생을 거부 하는
것이야.
사이코 패스 자녀로 인해 돌봐주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지 반문만 하고 있는 우리는 누군가를 섬기기가 어렵단다 얘들아.
섬긴다는것? 참는것? 종이 주인을 섬기는 그것 있잖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실력 있는 사람은 섬기는 사람이구 하나님께선 섬기는 사람을 쓰신단다.
사랑하는 우리 목원들은 어떤 환경 사건이 오든지 하나님과의 관계가 굳건하며 평강을 유지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니?
나는 이번에 아버지의 건강 상태로 인해 그렇지 못했단다.
영적 실력을 쌓기 위해 평강을 유지하는 훈련인데 식구들 중에서 평강유지를 제일 못하는 것 같아 ^^;
이번 주에 아버지의 검진을 받으시는데 이번 사건 가운데 무엇을 말씀하여 주시는지 잘 해석하고
첫째로 평강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라며 아버지의 건강과 평강함에 대한 기도제목이 포함된 목자님의 적용을 마무리로 목장 나눔은 다음 주를 기약하며
빠빠이~
♥♥♥ 기도제목 ♥♥♥
진
겸손 할 수 있게 (하나님 앞에서 거룩으로 구별되게)
묵상한 것들 적용하는 기회 잘 찾을 수 있게.
이성교재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게.
부모님(선원이신 아버지의 예배 회복과 고향에서 개척 교회의 일을 도우시는 어머니)을 위해
광염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효형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도록
이제는 담배를 정말로 끊도록. (보고서 내에서 첫 공개입니다.)
국
편입 주님 계획 하신 대로 행하시기를.
재익형
다음 주 활동 보조 알바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정신지체가 있으신 이모님(62세)의 건강 상태를 위해(병원에 계신데 발에 피부병 까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