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실수> 창세기16:1~6절 김양재목사님
·내가 죄없다 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죄 - 인간의 죄는 죽음의 순간까지 가져간다.
·근본적으로 도덕과 윤리를 벗어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우상이 될수 없다는 것을 나타냄 - 성경의 인물들의 죄를 드러내 놓은것
①여전히 풀지 못하는 자식 문제
·사래 일흔 다섯살 - 자랑하고 싶은 자식이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내자식으로 창대케 되는 것을 보고싶어 한다.
·길(돈,기회,권력등)이 있으니까 훈련이 안된다.
·전도서 7장 14절 자식으로 형통한 날에 교만하고 곤고한 날에 낙심한다.
·하갈이라는 길이 있었다.
②지존적 교만이 자기 헌신으로 나타난다. (자기도 속고 남도 속는다.)
·하나님께 대한 원망(태를 닫으셨다) - 사래(열국의 공주, 다투는 여인)
·영적후사의 Key는 여자들이 가지고 있다.
·아내를 객관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언제까지 자식에게 매달려 있을 것인가?
·예수를 믿어도 자식이 없고 자식이 속썩이고 하는 것이 너무 비참하다.
·하갈과 동침하라는 것은 내 자아가 세움을 받기 원한다는 중심이 있다.
=종에 의해 세움받으려 하는 우매함
★갈라디아서 4:23~31절
계집종의 자녀 VS 자유한 여자의 자녀
(육신의 자녀) (영적자녀) “잉태치 못한 자여 기뻐하라”
cf)존파이퍼 목사님 “자기연민이란?”
연민은 자존심이 고통에 반응하는 결과, 자기연민은 내가치를 남들이 몰라준다 하는 외침
③하나님게 묻지 않고 사람의 말을 듣는다.
·깊은 감동으로 기뻐한 아브람 ·하나님은 약한자를 들어쓰신다. 여자의 머리를 남자로
·여기서는 이말 저기서는 저말 하는 악함
·남자는 여자의 수준만큼 낮춰진다.
남자의 수준으로 여자를 끌어올리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전도서 7:26 마음이 올무와 그물같고 손이 포승같은 여인
여자 - 교만 시기 분노, 남자 - 정욕 탐식 나태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멸망의 앞잡이다.
사라의 교만과 아브라함의 정욕이 합하여 죄를 범한다.
④기다리지 못해서 실수한다.
·10년을 기다렸다. 아브람과 사래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 갖겠다고 시간낭비하고 있다. 믿음의 수준이 올라가면 죄에 대해서 엄하게 다루신다.
내가 진짜 믿었는지 하나님은 아신다. 순종보다 찬란한 믿음이 없다.
ex)시간과 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맥스루케이도 - 여행하다가 아이가 부모에게 언제 도착해요? 라고 물을때......
·신앙의 여정에서 똑똑하고 잘난 인간은 중간에 내린다.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은 주의 복음을 전한다. 기차타고 종착역에 도착한다.
⑤망가지는 인간관계가 시작된다.
·결국은 내탓이다. 그 원하는 서울대학, 그원하는 결혼을 하고 부터 망가지기 시작한다.
멸시가 시작됨
·아브람의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하갈이 사래를 멸시한다.
·내가 도덕과 윤리를 지키면 진도가 안나간다. 하나님때문에 도덕과 윤리를 지켜야 한다.
·그 환경에 가보기전에는 모른다. 다 달라진다.
·학대를 받은 사래가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⑥책임회피(실수의 근간)
·사래의 칙임회피,아브람의 책임회피
·책임회피하고 있는 것은 죄인의 특징을 말해준다.
·리더쉽 - 책임지는 한사람이 되면 리더쉽을 갖는다.
·하갈이 여주인의 권세가 생겨 사래를 학대하고 다시 사래가 아브람의 권세를 얻어 다시 하갈을 학대한다. 권세가 생기면 사람은 다 똑같다.
*변명하지 말라~!! 책임지는 한사람이 되라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통해 인간관계에 눈을 뜬다.
·학대당하는 것, 삼겹줄, 학대하는 한사람과 기도하는 두사람 최고의 환경
<목장나눔>
실력의 말씀을 듣고 큰은혜를 받았으나
정욕,탐식, 나태로 한주를 보내고 힘이 들었다.
산개가 죽은사자보다 나음이라 하시는 말씀을 보고 위로를 받았다.
말씀에 대하여 여러가지 해석이 있는데 좋은말로만 갖다 붙인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확실한 해석이 없는 것 같아서 힘이 든다. 내가 깨달음을 가진 것도 내가 깨달은 것인지 하나님이 주신 생각인지 분별할 수 없음에 답답하다.
형배: 하나님께 묻지 않고 빨리 실행하는 나의 모습을 말씀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여자친구가 없는 환경에 책임을 회피하고
불신교제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말씀을 듣고 다른 사람의 적용을 듣고 불신교제에 대한 생각을 다시 고쳤다.
승호: 유학을 가기전 많은 사람들을 만나 식사를 하게 되는데 별로 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할때 혈기가 났다. 유학전 학원을 통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대일을 받으면서 내지식 나의 성경에 대한 의견을 자랑하고 잊었따는 걸 알았다.
내자신에게 연민을 느끼는 것이 내자아가 세움을 받기를 원한다고 하시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