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나눔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떻게 계획하시고 일하시는지를, 의심많고 내려놓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 목원들의 사건을 통해서 보여주신 나눔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목장의 양성훈 형제에게 주님께서 보여주신 완벽한 계획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고자 기도하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선 완벽한 훈련과 마무리로 응답하신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양성훈형제의 사건은 자유나눔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꼭 보세요^^)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그렇게도 고난으로 훈련시키시나 봅니다... 마그마수영장에서 죽지도 못하고 평생 앗뜨거 거리며 접영해야하는 지옥심판보다 통장심판, 쪽팔림심판등이 더 무서운 우리에게 하나님께선 가슴아파도 훨씬 더 가슴아플 지옥에서 꺼내주시기 위해 그렇게 훈련시키시나 봅니다... 심지어 훈련후에는 어루만져주시기까지..
정말 크신 사랑인데.. 사랑인건 알겠는데... 솔찍히 훈련받기 너무 싫으네요..ㅜㅜ 논산에서도 받았는데 또..ㅜㅜ
그래도 항상 기도하면 주님께서 버틸힘 주시고 결국엔 구원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우리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이번주엔 박종율 목자님께서 결혼식의 완벽한 세팅을 위해 수고하시느라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손발이 단숨에 오그라들 추위에도 반팔입고 춥지않으시다던 종율이형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종율이형 팔에 선명한 닭살 봤을 뿐이고..)
이준호(82. 부목자)
-얼마남지 않은 방학 잘 보내기를
-생활예배와 수요예배 거르지 않기를
-남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애통해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나도 모르는 사이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 되가고 있음)
-무시와 조롱 두려워하지 않기를... (특히 무시는 절대감당못하는 내속의 악이 있음)
양성훈(77)
-예전에 하던 음악을 다시 시작했는데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어머니의 강팍한 마음을 두고 기도하기를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김행섭(77)
-심신이 힘들고 우울한 상태임. 좋아질수 있기를
-개강하고 마주치는 사람들과 잘 지낼수 있기를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박민욱(79)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믿음의 배우자
-확신이 선 여성에게 고백할수 있는 용기
정재현(79)
-주님께서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비전을 주시길
- 회사 선택함에 있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직장으로 인도하시길
-QT. 수요예배
염혜찬(80)
-건강검진에서 좋은결과 나오길
-자격증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QT열심히 하길
ps. 맨 첫줄의 '하나님께서'라는 글씨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돋움체, 폰트3으로 변했습니다. 아멘!!
-이었으면 좋겠지만 역시 제가 실수로 건드렸겠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