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우리목원들 안녕하세요? 글구 여기 와서 같이 시간해주시는 분들도 샬롬입니다..
우리들의 특송.. 비록 잘한건 아니지만요( 후후.. 전 노래 못하거든요) 나땜인가 하고 미안도 하지만... 우리 준비하면서 기쁘게 주님께 드리는 곡이라면서.. 웃으면서 연습한걸 생각하니... 넘 잼나요... 기억 나시죠.. 다들 자기 목소리 삐져 나온다고 갈라진다고 긴장한다고... 전.. 사람들 앞에서면... 눈아래.. 경련이 일어난다면.. 걱정 하던차... 딱걸렸죠..하하하..
우리 목원들은 목자님 현실언니와.. 예배후에.. 밖에서 맛난 식사하면서 나누었답니다...음.. 배도 고프고.. 좀 천천히 먹고도 달 싶었지만.. 왜 이리 배고픈거야...ㅎㅎㅎㅎ, 아마도 우리 연습넘 많이 했었나봐요...(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음. 무엇보다도 예배는 왓으나 몸이 좀 안좋아 일찍간. 우리 악산나를 위해 기도하자고요.. 참 신실한 친구... 악산나는 여기 잘 못들어오지만요.. 두손 보아 기도 합니다..
악산나의 기도제목:
건강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하고 한 삼주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하고 ( 신악) 기도 하고 여러행사나.. 학교 모임에 참여 할수 있도록입니다. 그리고 그친구의 부모님 을 위해서요.. 말씀을 사모하며 간구하는 분들이 되시도록요.
특별히 타국에서의 그녀의 삶속에 더욱더 강한 주님의 인도와 빛이 자리 하기를.. 기도해주세요.
현실언니는 사실.. 우리 중에 가장 바쁘시죠. 언니가 겸손하셔서 그런데요.. 언니가 직장에서도 능력이 많으세요. 사실. 넘넘... 과장님이셔서가 아니고요 말씀으로 무장하셔서.. 정말.. 주님이 크게 쓰세요.. 출장에.. 교육에...거기에 후배들 일도 맡으시고... 음. 기도해주세요.. 그분의 능력 잘 발휘하시면서... 주님의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기도 부탁하셧습니다..
언니 건강 지키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늘 우리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알러뷰...
앗! 그리고 우리 목원들에게 본인이 부족하시다며 기도 부탁하세요... 여러면에서.. 섬길수 잇는자 되도록 기도 해달라시네요... 오케이입니다... 고마와요.. 목자님!!
희승이... 반주로 우리와 함께.. 넘 수고했져요... 아하. 제가 계속 노래도 하라고... 히히.. 했더니.. 노래도 해주고.. 아시는지 모르지만.. 희승이가 가수실력의 노래 솜씨랍니다..
얼굴이 더 뽀예진 그녀... 희승이에겐 늘미안해요.. 제가 하도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혹시 은혜가 안될가봐서리... 희승아 그냥 좋은면 알아서 봐주거래이.
일일 찻집( 불의 이웃을 돕기 위한)의 장소 구할랴.. 여러 다른 봉사 활동에... 우리들은 그녀의 좋은점을 옆에서 지켜보고 잇답니다..
늘 그러하지만.. 이 목원임이 참 감사하죠.. 자랑 아닌 자랑 하나!! 우리 목원들 넘 훌륭하고요.... 복받은자죠...
생활예배를 위해, 가정의 구원과 확실을 위해 같이 기도해주시고요.. 빠른 시일내애 본인의 일도 찾고... 더욱더 보람된 생활을 위해 열심히 준비할수 잇도록 기도 합니다.
지연이의 고운 피부 만큼이나.. 보면 어느 여배우가 생각이나요.. 이름은 잘 모르나.. 분위기 만점에... 은은한 눈빛의 아름답던.. 클래식 배우거든요... 이런 이름은 몰라요.ㅎㅎㅎ..
지연이가 웃는 모습이 감사하고요... 다른분들이 잘모르시지만요...한땐 기도가 잘 안나오실때도 잇으셨으나... 요즘은 기도로 시작하는 그녀... 넘 좋아라...
저랑 동감인데요... 이제 진희야... 지연아 하면서... 같은 나이의친구가 있어서. 또 다른 기분으로 감사하고요.. 글구... 우리 둘다. 좋은 배우자 위해서 기도 한답니다. 아이 쑥쓰... 지금이 어느때보다.. 우리가 깨어 있어야죠..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로 아뢰고 그리고 주님이 우선이 되시고 생활예배 잘드리고, 언제나 우리의 죄를 알고 보고 회개할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이요..
저도 지연이와 많이 같아요... 그리고 큐티 잘못했어요 전... 참 쑥쓰럽고.. 우리 목자님인 현실언니.. 미안요....제가 이러면 안되는데요. 언니의 사랑에 보답도 못하고 제가. 또... 이래요..
열심히 할께요..
같이 못한 우리 현진, 윤미, 여정이.. 그리고 먼저간 악산나를 위해 기도부탁드리고요... 현진이 가 넘 보고파요...
얼굴 보여주거래이...
전 이번주엔... 좋은일이 있는 만큼 축하해주시고.. 기억해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좋은 일 만큼 제가 더 낮아지고요... 모든사람 잘 섬기고 열심히 살고픈데 부족한 절 위해 기도 합니다.. 같은 신앙인이나 서로 보는면이 달라서... 전 사실 사람의 회의를 느낀답니다.제가 나쁜사람인데요... 고집땜인가.. 음.. 왠지 애통한맘이 자꾸 들어요..(다는 오픈 못하겠지만서두)
그리고 배우자.. 기도...하하하. 다시 한번 쑥스럽지만요. 주님이 때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실수 안하고 좋은분 을 잘 볼수 잇도록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우리 참 귀한 만남 속에... 고맙구요..헤헤, 같이 한 조금 느끼한...저녁.. 넘 맛낫죠?. ( 역시 먹는건 행복하네요...히히히)
사랑해요...
윤미와 여정, 현진아... 바쁜거 같아... 우린 아쉬워.. 그래도 어딘가에서... 같이 기도하고 있음을 알기에 다시한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