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풍경
목장개편후 첫 모임 이니 만큼 친목도모 및 육신의 배고품을 채우기 위해 고기 집으로 향했습니다.
식당에 들어와 자리에 앉은후 목자님은 말씀이 먼저라고 하며 성경책을 펴고 오늘 본문말씀을 봉독 하고
말씀요약으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말씀요약후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했고, 무엇이 나를 우리를 교회로
올수밖에 없게 만들었는지를 나누었습니다. 비록 첫 목장 모임이였지만 목자님의 거침없는 처방(?)과
목원들의 주저없는 결단(?)으로 어색함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첫 모임이였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목원 모두 주일설교 말씀요약하기로 결단했습니다. ㅋ
말씀요약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야 합니다.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1. 너와 네 후손이 대대로 언약을지켜라
아직 이삭이 태어나기도 전이였지만 열국의 아버지로 이미 칭호를 주셨고 그에 걸맞기 위해
언약을 지키라고 명 하십니다. 영적 후사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지킬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것을 통해서 믿음으로 영적후손을 키울수있고 자녀들도 대대로 언약을 지킬수있도록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2. 할례를 받으라
우리는 육적, 영적으로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할례는 내몸의 일부를 베는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기억할수있습니다. 아프지만 상처가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아픈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3. 이웃과 함께하라
우리는 이웃과 함께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도 우상을 섬기던 집안의 사람이였습니다.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선민의식에 빠지면 안됩니다. 교만해져서는 안됩니다.
먼저부름받았을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합니다.
4. 영적공동체에서 끊어지면 망한다.
영적공동체는 세상 모임처럼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끼리 만나는 것도 아닙니다. 영적공동체에는 천차만별 가지각색의 사람들이있습니다.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싫은 사람을 만나도 그사람을 나의 거울로 삼고
그안에서 내 죄를 봐야 합니다. 공동체는 주님이 피값으로 주고 산 귀중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다르다는 것은 예수님 때문에 하고싶은거 안하고 하기싫은 것 한다는것 입니다.
내 삶에서 예수님 때문에 손해보는, 고통받은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 제목
정수석: 목자로서 분별력있는 행동을 할수있기를
100%옳으신 하나님을 항상 인정할수있도록
박민욱 : 매일 Q.T.할수있도록, 다음기회에는 꼭 1:1 받을수있도록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길수있도록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수있도록
최진수 : 기도를 습관화 하는 생활이 되기를, 가족평안
진광염 : 이번주 화요일에 있는 면접 잘 치를수있기를 떨어져도 평강을 유지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