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목자가 된 최아람(84)입니다.
저희 정지숙(81)목장의 식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라철민(81) 신수종(83) 이지영(81) 변성혜(83)최아람(84)
이렇게 총 6명의 많지도 적지도 않은 안성맞춤의 인원이 모인 목장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오늘은 라철민(81)이지영(81) 최아람(84) 정지숙(81) 이렇게 4명이 모여서 첫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목자님은 쿨한면에선 쿨하고 뜨겁게 가야할 부분에서는 뜨거운 나눔을 원하셔서 오늘은 서로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어떻게 해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됐는지 각자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정지숙 목장의 나눔의 꽃을 피웠습니다
제일먼저 지숙목자님이 간증으로 저희 목장의 처음 나눔을 시작하셨습니다
지숙이 누나는 어렸을적부터 부모님과 할머니의 박해와 구박속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어릴적에 몸이아팠는데 믿음이 없던 아버지가 교회에 가야지 병이 나을거라해서 어머니와 같이 교회에
나갔고 병이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지숙이누나도 어릴적부터 믿음생활을 시작했고 힘든 가정사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20대 초반에 컴퓨터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고
열심을 내고 살던중에 하나님께서 턱관절을 치셔서 입이 벌어지지 않던중에 아시는 집사님의 소개로 치료를 받고
회복이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학의 길로 부르심으로 공부를 하고 준비를 했는데 수능에서 언어영역을
망치고 이젠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하나님 은혜로 가고자 했던 신학대학교에 붙여주셔서 신학대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아브라함이 전쟁에 승리하고 두려웠듯이 부모님이 신학대학교에 다니는 것을 받아주지 않을까봐 두려웠지만 부모님과의
대화 속에서 잘 받아들여졌고 대학에 붙여주신것을 언약의 증거로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간증했습니다
철민이 형님은 태권도장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아침에는 대학교를 다니고 저녁에는 근무를 하는데 동생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6개월간 사건이 있어서 열심히 교회에 왔었는데 불신여자친구와 헤어지는 적용도
했을정도로 열심히 나왔는데 학업과 태권도장의 업무로 너무도 지치고 힘들어서 주일날 자신의 시간을 갖고싶어지고
어느순간부터 교회에 안나오게 됐다고합니다.. 오늘은 나와야겠다는 결단이 들어서 목장나눔에 참여했습니다 ^^
동생분이 교회에오셔서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셔서 철민이 형님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게 미안해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태권도장에 업무가 너무 많아져서 힘들다고 합니다. 교회에 다시 정착하시고 목장예배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지영이 누님은 어릴적에교회에 열심히(교회반주도 했음) 다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에 나오지 않게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항상 있었는데 1년전쯤에 친구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됐습니다
1:1양육도 받고있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치관이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서 혼란스럽다고 했습니다
세상친구들과의 만남이 아직도 좋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갈등이 많은 와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지숙목자님이 갈등이 있다는것만 해도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는거라는 명쾌한 해석을 해주셨고
지영이 누나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더욱 크게 자리잡히면 알아서 끊어질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 접니다 저는 유치원#46468;부터 군대에 들어갈때까지 바람을 피셨지만 항상 따뜻한 사랑으로 저를 감싸주셨던
아버지를 보면서 혼란스러워 했던 저의 지난 삶에대해서 나눴고 군에서 당했던 건강 고난과 그 고난이 나의 죄값으로
하나님이 저를 찾아주셨던 사건이였던 것을 간증했으며 아버지의 돌아가심.. 어머니의 재혼 제대후의 다시 시작된
건강고난을 오픈했고 하나님이 몸을 아프게 하시면서 말씀이 #44704;달아졌고 우리들교회에 붙어있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긴 기다림 끝에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기도했던 패션에 관계된일로 인도해
주시고 비젼을 보여주시는 부분까지 조금 긴 나눔을 했습니다
저희 정지숙 목자님은 활성화되고 즐거운 목장분위기를 원하신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진지하다고 소문이 나서
걱정을 많이했다고 목자님이 얘기하셨는데ㅎㅎ 저또한 유쾌할#46472; 유쾌하고 진지할#46472; 진지한 청년임을 고백합니다^^
앞으로 유쾌하고 깊이있고 은혜로운 정지숙 목장이 되길 바라면서 목장나눔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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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남을위해 기도할때 하나님은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저희 목장식구들도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같이 기도합시다!!
정지숙 - 학교생활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
이지영- 공부 와 정상적인 생활 잘할 수 있도록
라철민- 우울한마음이 회복되도록 다음주에 교회에 나오도록(간절히 기도부탁 드리빈다)
최아람 - 허리시술한 부분 하나님이 사명을 위해 회복시켜주시길
회사 사장님 전도할 수 있게.홍콩화보 촬영한 옷들이 잘 팔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