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 + 여자셋 = ^^
새롭게 목자님으로 서시는 김유현목자님~! 그리고..
남자셋 여자셋으로 무늬는 완벽 세팅의 조화를 이루며
식당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각자 자기 소개를 시작하고 보니
신앙에서 직업까지 정말 천차만별이었다.
공통점이라고는 막내가 30세로 연륜만 늘어졌을 뿐~!
6개월 동안 묶여서 서로서로 에게
귀한 지체들이 되길 소망하며...
진유현 76'男 2005년 출석 현) 고등부교사, 1:1양육 교사
가족 불신앙, 군에서 믿음생활 시작
자영업
고연수 75'女 2007년 출석 현) 1:1 양육교 사
가족 모두믿다 결혼한 오빠네 식구 불신앙
3-4살부터 교회갔으나 주님은 2006' 인격적으로 만남
백수
김선형 77'男 2009년 오늘 첫 등반했음
친구 소개로 왔고 우리들 교회에서 신앙생활 첫 시작
일 때문에 휘문고에 와서 이런 교회의 예배 모습에 놀람
음향 엔지니어
박찬호 78'男 2007년 말 첫 출석 본격적으로는 2008년 여름
작년 말부터 러시아 파견근무로 드문 드문 출석
다음 예배는 4월에나 가능
자동차 부품 회사원
박혜영 76'女 2006년 출석 현) 1:1 양육 훈련
미국서 일하는 친언니 전도로 우리들교회 알게됨
5식구 중 언니와 자신만 신앙인
금융계 시스템 프로그래머
민영미 80'女 2008년 출석 김송씨가 QT로 인도해서 오게 됨
어릴적부터 교회는 다녔으나 인격적 만남은 아직...
한달된 남친과 신교제중(막내가 가장 실속 있음~ㅋ)
헤어스타일리스트
기도제목
유현 : 업앤다운 없이 책임감있는 목자로 잘하도록
연수 : 일대일양육에 최선을 다하고 목자님 잘 보필하도록
선형 : 생전 처음하는 신앙생활 꾸준하고 성실하게 임하기를..
찬호 : 한국과 러시아 중 근무지가 결정되어 맘잡을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주일성수 하기를)
혜영 : 지금까지했던 일에서 주님의 인도로 턴닝포인트가 생기기를, 가족 구원
영미 :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