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오효진목자(86), 강운경(87), 이영수(88)
오서진(89), 김영아(89: 빠른90이라고 강조하고싶슴^^^)
조혜수(90), 황다솜(몇또랜지..ㅠㅠ죄송)
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효진언니가 주황색 후드티입고 식당에어컨앞에서 기다리겠다며 전날에 문자돌려서
예배 끝나고 식당에서 목자와 부목자는 목원들을 기다렸지만..ㅋㅋㅋㅋ
결국 목원들 모두 일이 있어서 못와가지고
목자언니와 이것도 하나님의 셋팅이라고 생각하며
둘이 탐앤탐스가서 나눔을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즐과 스무디를 먹으며...
자기소개, 교회에 어떻게 오게됐는지, 와서 변화된 것들, 치유된 것들 등등등
오픈하고 오픈하고~
끝났답니다ㅏㅏㅏㅋㅋㅋ
사실 이제부터 시작이죠?ㅋㅋㅋ
서로 알아갈수있는 시간이 돼서 좋았답니다.
자기소개는 다음주에 또 할 것 같으니 그때 쓸게요~~~
다음주에는 모든 목원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기도 빡시게 해야겠습니다.
기도제목:
오효진(86)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목원들 잘 섬길 수 있도록
김영아(89)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목원들, 목자언니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