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각각.... 굉장히 '바쁜' 양세진 목장입니다~
처음 부목자가 되고 처음 써 보는 목장보고서라서 상당히 긴장되고 떨리네요 ^-^
앞으로 점점 나아 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__)(--)(^^*)~꾸벅,,
우선 '목원들 먹여 살리시느라 바쁜' 양세진 목자님,,
몸도 안좋으신데 오전에 일찍 예배를 드리시고, 다시 회사를 가셨다가 목장모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 오신
양세진 목자님~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처음부터 럭셔리한 목장 모임은 처음이었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각각 먹고싶은 음료를 시켜서 자바에서 모임까지..
아무래도 세진오빠의 은사는 목원 살찌우기인가 봅니다 ㅋㅋ
육으로뿐 아니라 영으로도 살찌우는 은사도 있으신것 같아요 ^^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자바에서의 첫 목장 나눔은
세진오빠의 스펙타클한 오픈을 시작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의 비밀(?) 의 대부분을 오픈을 하고있었고,
목장 식구들 모두 공감하며, (처음 느낌과 너무나 다르게..;) 맞장구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역시 죄 가운데 은혜가 가득하다는 말씀처럼 죄인인 우리가 모여서 죄를 오픈하며 은혜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세진 오빠는 요즘 많이 힘드시데요,,
봄타는 것도 아닌데 매년 이맘때 쯤이면 힘이 드시다고 해요.
작년에 회사를 옮기시는 즈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져 오는 힘듦 이신것 같아요.. 빨리 원인을 찾으 시고, 하나님 안에서 해결 되셨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회사일이 바쁜' 저는 박꽃보라(84) ...
지난해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약 10개월간 굉장히 즐거운 회사 생활을 했습니다. 일하는게 좋고 회사가 좋은 이상한 아이였죠..;
그러나~! 두둥// 믿음이 여려서 많이 봐주시던 하나님께서 "이제 부목자도 #46124;으니 훈련을 받아 보거라" 하시는 사건들로
회사 일이 너무 많아 매일 야근을 하고, 관계가 틀어지고 육적으로 심적으로 지치며 회사가 싫어 지는 상황 가운데에 있습니다.
툭하면 올라오는 혈기와. 욱하며 터져나오는 불평불만을 하는 제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모습으로 생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 가고있습니다.
지난 1월에 등반해서 계속해서 양세진 목장에 속하신 '말씀보느라 바쁜' 김근태(81).. 저희보다 두달을 더 세진오빠와 목장을 하시는 행운아 이십니다~ ^^*
오빠는 회사 때문에 혼자 서울에 오셔서 CTS를 보고 스스로 우리들 교회에 오셨데요~
말씀도 정말 은혜롭고,, 목사님을 사모 하는 마음이 대단 하신것 같아요^^
요즘 부모님과.. 누나와의 관계가 어려워 지면서 오빠도 고민이 많으신것 같아요. 오빠가 나 설 수 없는 상황 가운데에 있는데 하나님의 인도 하심으로 원만히 해결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 막내둥이~ '우리들교회 적응하기 바쁜' 김재은(85)
걸어서 교회에 온다는,, 너무너무 부러운 재은이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첫 목장 나눔을 하는 자매에요.
친구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는 재은이는 발랄하고 예쁘고 귀여운 자매랍니다. ^^
패션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요(패션센스 꽝인 저에게 딱맞는 목장식구가 아닐 수 없어요 ^0^)
그리고 막내 입에서 '인생이 고달프다'를 연발하는 귀여운 동생입니다. 고달픈 인생스토리는 다음주에 컨티뉴~
앞으로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
양세진, 박꽃보라, 김근태, 김재은... 쭈욱 지켜봐 주세요
ps'
목장 식구들~!! 기도 제목은 리플로 달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