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우리들입니다.
그래도 같은 언어를 쓴다는 이유에선지
첫 나눔부터 눈물 찍, 콧물 찍 하며 서로의 삶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언어로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나누게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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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현아D(80,목자)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수요예배와 금요일 목자예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말씀보는 구조 가운데 있을 수 있기를...
-세상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오유진(82)
-비젼을 찾을 수 있도록...
이원경(83)
-새로 시작한 학교 생활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로 맡게된 "부목자"의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 두려움 없이 주님을 든든한 백그라운드 삼아 나아갈 수 있는 용기 갖도록...)
-동생이 말씀 잘 듣고, 잘 깨우칠 수 있도록.. 새 목장에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