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당에서 따뜻한 나눔을 한 이소영 목장 모임 보고서입니다 :)
<보이지 않는 가야할 길>이란 말씀에 하나하나 적용하면서 서로
깊고도 사랑이 그~득한 나눔을 했습니다.
- 이삭을 영적후사로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반응은 어떠했나?
- 타협안을 내 건적이 있는가?
- 내가 인정하고 가야 할 것이 있는가?
- 주위 사람들이 내 말에 신뢰를 받고 있는가?
- 어떤 수치를 받고 있는지
- 나에게 이스마엘은 무엇인지, 이삭은 무엇인지
- 끊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1. 소 영 - 같은 목장 식구인 진주를 평일날 찾아가는데 가서 나눔 잘 하고 더 친해질 수 있도록
- 학교에서 신뢰가 쌓인 사람이 되려면 내가 실력이 좋고 잘해야 하는데
잘 실력 쌓고 전도할 수 있도록 (아브라함이 할례하자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할례를 했던 반응에 놀랬다)
2. 혜 선 - 배우자에 대한 확신과 이삭인지 이스마엘인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 지난주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처음으로 몇일간 차갑게 다녔었는데
무작정 내가 착한 사람이란 걸 깼던 것 같다. 건강한 관계로 회사에서 사람들과 지낼 수 있도록
- 동생이 학교 잘 다니고,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들이 있는데 괴롭힘 받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3. 지 혜 나 - 이 문제가 이해가 돼서 감사하지만 이 치료를 포기해야되는지 여부를 잘 모르겠다.
1주일후 교정날인데 치료를 할 것인지 말것인지 잘 결정될 수 있도록
- 보이지 않는 길, 비전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지 현 - 오픈 한 것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가 더 가까와지고 후회하는 삶 살지 않도록
- 학교 선생님들과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