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서희 목장 첫 보고서입니다 (떨리네요 ㅋㅋ)
참석자는 총 5명 중 4명(윤서희, 박유나, 최영심, 유희숙)이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1명(김현정) 이었습니다.
장소는 파스쿠치에서 회비 1만원으로 시작하여, 회계 박유나 언니로 지명되셔서 앞으로 이런 시스템으로 목장모임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우선 자기 소개, 한사람 한사람 길고긴 자기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유희숙, 박유나, 최영심, 윤서희 언니 순서대로 했어요
그리고 자기 신상정보(핸폰번호, 이메일, 생일, 싸이주소)를 나눴구요이후 기도제목을 나눈 후 모임을 마치니 7시쯤...^^
기도제목 :
# 최영심
-이전 남자친구 잘 정리하도록
-개인사업을 부업으로 시작했던게 현재 올인상태인데 좀 막막한 상태임. 전공인 간호사쪽 일인데 힘들어서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은 면이 있음. 어떤 일과 분야로 할지를 잘 결정하도록.
-함께 살고있는 친구를 위한 애통함으로 잘 섬기며 잘 지낼 수 있도록.
# 박유나
-명령을 잘 듣고 반응하도록. 사람에게 관심갖도록. 짜증내지 않고 말씀을 잘 듣고 분별하며 직장생활 잘 하도록
-부모님 구원
-직장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섬기는것도 좋지만 가족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세례를 위한 기초양육반 시작 하도록
# 유희숙
-논문 잘 진행되고 완성되도록; 수업2과목, 실습1개, 논문 잘 감당하도록
-직장일 잘 감당(시간 청지기)
-동생 희원 결혼 순족히, 가정교회로 세워지도록; 부모님 부부목장 잘 나가시도록
-건강해보이도록(건강한데 약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받음.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이고 회개, 개선하도록)
-선 또는 소개팅을 하고있는데, 사람을 알아가는 좋은 수업이 되고 있음. 이젠 가정교회를 이룰 수 있도록.
-중등부 목장보고서, 청년부 목장보고서 작성을 잘 할 수 있도록
-피츠버그 대학교 지원한 상태인데, 합격발표가 늦어지고 있으며; 유학의 길에 대해서는 끝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도록(가정교회를 우선으로 여기며, 집착하지 않고 주님께 계속 다 맡겨드리도록. 합격과 재정확보, 부모님 허락, 가정교회 배우자 만남 등 여러 변수들이 있는 가운데 계속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한걸음 한걸음 인도해주시는데로 그 길을 다만 목도하면서 주님 이끄시는 방향대로 인생길을 걷도록)
# 윤서희
-직장이 힘듬. 무대공포 심해서 연주가 무섭고 힘듬
-어머니께서 26일 출국하시는데, 한국에 친정식구쪽으로 아무도 안계시게 되므로 외로울 것 같음. 남편에게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외로움때문에 다운되지 않도록
-현재 급체와 몸살기가 있음 (내일 아침 병원갈 예정. 평소 연주 일정과 스트레스로 식사가 불규칙한 면 있음)
-어머니와 언니네 가정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 제 놋북이 맥북인데, 사파리나 파이어폭스에서는 게시판에서 글작성이 안되용... 리플다는건 되는뎅...^^;
* 윈도우 기반 컴으로 작성해야하는데....... 순종함으로 잘 쓰겠습니다.
* 허나 좀 번거로운 면이 있어서 기도하며 건의합니다^^
* 맥북에서도 우리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