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지원언니네 목장 보고서 첨으로 올려요^^
(저번주 나눔을 올리려다가 마침표 찍는 순간의 실수로 글이 날라가 시험들었던 부목자 진은희입니다.
부족한 믿음 때문에 기도제목만이라도 올려야했는데 그 적용못한 점을 회개합니다. ㅠㅠ)
저희 목장식구는 새로 등반하는 목원을 포함해 총 8명인 여자목장입니다.
저번주와 같이 같은 사람만 모여서 5명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하면서 하두 많이 왔다갔다 얘기가 오갔지만
그 가운데 우리 목장식구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올려드리는 타협안이 여전히 내 맘에 자리 잡고 있고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에 기대어 우리의 이익을 취하려는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가고 싶은 길이 많은데 우리가 불신자는 아닌지라 갈등도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아브라함처럼 세상의 자랑과 누림을 다 내려놓고 일평생 쌓아왔던
체면과 명예를 내려놓으라고 하시는데 정말 쉽지가 않다고 다들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우리가 열국의 아비가 되라고 하십니다.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시지만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과 감정의 절제를 할 수 있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지원언니 : MT 안가기로 결정이 났는데 MT안가는 시간들 헛되이 사용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얼마전 과제를 하러갔다가 살짝 마음에 상처입은 사건이 있었는데 주님 뜻 더 헤아려서 치유받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QT를 내 자의로 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은혜 : 말씀도 요즘 잘 들리지 않고, 수요예배도 싫어지는데 마음 잘 인도받아 나가길 원합니다. 그리고QT도 매일
매일 잘 할수 있게, 토요일에 일찍자서 주일에 자막 도우미로 섬기는데 지각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근회 : QT이제 시작을 하는데 잘 할 수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에게 찾아온 이성과의 문제또한 주님이 왜 주신것인지를 잘 분별해서 말씀가운데 올바로 해석하여 서있길 원합니다.
하윤 : 내가 끊어내야하는 이스마엘이 학벌임을 깨달았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니 학벌욕심으로 이어지는데 주님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길.. 그리고 현재 내가 하는 일이 과연 나의 타협안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은희 : 학교다니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아 영육간에 무너지기 쉬운데 잘 버텨나갈 수 있게 ,
그리고 교회전도할 친구를 위해서 애통함으로 날마다 중보하길..
먼저 간 하윤이는 나눔도 못하고 가버렸습니다.
담주엔 하윤이와 목장식구들이 함께 깊은 나눔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