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보이지 않는 가야할 길
창세기17:15~27 김양재목사님
·사람의 불가능은 하나님은 모두 하실 수 있다.
·신앙생활은 보이지 않지만 가야할 길이다.
①끊임없이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15절)
·내발에 비추는 명령을 들어라. ·아브라함의 새로운 이름을 주실때가 있고
·복음은 돕는 베필이 있어야 한다. 사래의 새로운 이름을 주실때가 있다.
·사래 → 사라가 될 자격이 있는가? vs 하갈과 무엇이 다른지?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 명령에
반응하는 사람
·로마서4:16 아브라함과 같은 후사를 언급(ex.직장의 아비가 되어라)-선택이 아닌 명령
·길을 가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는 것 - ★때마다 주시는 명령은 무엇인가?
②아브라함의 반응과 타협(17절)
·눈에 보이는 거나 잘되게 해주세요(이스마엘이나 잘되게 해주세요)
·환경을 유지시켜달라고 하는 아브라함 - 있는거에 감사하는 것 처럼 보인다.
·더이상 요구하지 마세요 ★어떤 타협을 올리고 있는가?
·세상적으로 선택한 것을 혹독하게 댓가를 치루게 하신다. ex)불신교제
③보이지 않는 길에 타협은 없다.(19절)
·영의 아들 육의 아들이 분별이 안된다.
·20절-이스마엘도 복을 주신다
·21절-내 언약은 이삭을 통해 이루리라
★비웃음이 나서 죽겠는데 이삭을 꾸겨 넣으신다.
④보이지 않는 길은 순종해야 한다.(23절) - 비웃음가 수치가 있다.
(인정=신뢰)
·이날에 모든 남자를 할례 시켰다.(믿음이 생겼기 때문에) 최소 1000명의 남자들 할례
·우리가 가야할 길은 양피 베는 길이다.
·영적아들이 진짜 아들이라는 것이 믿어진다 신뢰하는가?
cf)볼프강 조프스키 (Wolfgang Sofsky)
·신뢰는 과거의 경험을 통한 정보에 도움을 받음 vs 희망을 품은 사람은 하늘에 맡긴다.
·신뢰를 받는 사람이 필요하다. 긍정의 힘
(늘 깨어있고 교정하고 대처한다.)
·부부생활에도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제혼이 힘든 것은 쌓은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신뢰를 받으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내인생을 해석할 수 있는 실력)
·영적후사가 나오기전에 인내와 겸손으로 아비와 어미가 준비되야 한다.
·해석이 되도 좁은 길이다. 해석이 안되면 어렵다.
·이삭 얻으려고 그렇게도 좋아하는 이스마엘을 잘랐다. 양피를 베었다.
★내가 끊어야 할 이스마엘은 무엇인가?

(이창엽전도사님)
큐티를 더 세세하게 할수록 살메 사소한 부분까지 지침을 주신다.
(하나님을 알수록 더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다.)
좀더 편한 새로운 일자리를 제의 받아 마음이 동했는데
수요예배문제가 걸렸다. 말은 수요예배를 지켜야 한다고 했지만
심중에 수요예배를 안가면 안되는가? 하는 생각을 해서 신속히 돌이켰다.
-자동차사고 잘 타협되어서 해결되도록, 철우형님,기성형님 목장 나오도록
(동성)
비웃음이 나서 죽겠는데 때에 따라서 말씀하신다.
수요일 목사님이 밤에 다니지 말라하심을 듣고 내 영혼을 빛가운데 행하라 하심을 알면서도 심중으로 비웃음이 나서 죽었다. 밤에 데이트 할때 말씀들었던 것이 나에게 꾸겨넣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했다.
-수요예배 거룩한 고집으로 지키도록, 배우자기도 정직하게 간절하게 드리도록

(종훈형님)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말씀대로 적용하기가 참 힘이 든다.
-5/7일 연대동문회관 결혼준비 믿음안에서 준비하도록
(민진형님)
삶에 많은 바램들을 당장 받고 싶고 당장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 원시적으로 바라봄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배우자가 필요합니다. 일대일 양육 성실히, 큐티 꾸준하게

(경석형님)
말씀을 듣고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여기까지"가 많아 거절을 못하고
외식으로 선행을 할때가 많다.세상때문에 하나님과 타협하려고 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회개하였다. (태능 군부대 중사로 복무하시고 있음)
교회를 멀리 다니지만 은혜로 채워주심
(수동형님)
한가지 문제가 있으면 그문제에 몰두되는 성격이다.
카드연체료 독촉으로 내생각과 하나님 방법사이에 선택의 문제에서
인정이 안되고 회사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큐티잘하도록, 카드연체료문제 결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