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호형제의 참석으로 100% 참석률과 함께(ㅋㅋ) 센스가 많으신 목자님이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시려고 생일케익까지 사오셔서 감사한 목장 나눔이 시작 되었답니다. ^^
말씀 요약과 함께 우리가 양피로 벗겨지고 이스마엘을 내려놓을 수 있는 적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답니다.. ^^
경수(84) : 일대일 과제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며 잘하고,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부담이 되어서 힘이 듭니다. 욕심
을 내려놓고 잘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말씀 깨닫고, 할 수 있는 만큼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또, 십일조의 대해 너무 아깝고 생색이 납니다. 당연한 것인데 돈 앞에서 타협하려는 내 모습을 보며
돈에 대해 집착하지 않도록 내려놓을 수 있는 적용을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원호(84) : 사이가 깊은데 사귀는 건 아닌(ㅋㅋ;;;) 여자친구가 있는데 카톨릭 신자이지만 믿음이 온전치 못한 거
같아서 그 친구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교회로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좋아하는 마음
이 커서 교회로 전도하는 것을 이용해(?) 사귀려고 하는 악한 맘이 들지 않고
나의 믿음이 자랄 수 있 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아직까지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는데 결단을 하고 끊을 수 있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국에 유학을 간 누나가 연락이 2주동안 안되면서 사건이 생겼는데 지혜롭게 기도하면서 누나가 맘 상
하지 않고 어머니께도 말씀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준호(82목자): 이명 때문에 사건을 겪으면서 더 말씀 붙잡으며 나사로의 사건처럼 내가 죽어져야 응답주신다는
말씀에 고침 받을 믿음가지고 죽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어머니 와 내가 차를 몰고 싶어 의견 대립이 5년동안 되었습니다. 반대하시는 어머니가 이해
가 되지 않고 남들은 잘 몰고 다니는데 왜 그러실까라는 원망만 생겨 그 문제에 대해 기도하지 않았
더니 어머니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교회 형제 결혼식에 차를 몰고 가서 주차하다가 차가 긁히는
일이 생겨 견적도 많이 나오고 결혼식 내내 마음이 속상했습니다.
어머니와 자존심 싸움이었기에 사고를 숨기려고 했지만 옳지 않다고 생각도 들어 말씀을 드렸습니
다. 이 사건으로 어머니의 대해 질서의 순종과 나의 죽어짐을 내려놓아야 하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또한 불신 교제에 대해 가치관이 바뀌지 않았는데 목사님 말씀 따라 가치관들이 바뀌면서 어떤
일에 내 나름대로 합리화 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여 끊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재연(82) : 동생의 부족함이 자꾸 눈에 보여서 잔소리하고 내 생각대로 하려고 하다 보니 다툼이 일어납니다.
아침에도 집의 거리가 조금 있어 같이 교회 와야 하는데 일어나지 않는 동생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답답한 마음 때문에 동생의 마음의 상처는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심한 말을 하는 것 같
습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면서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그렇지 못하는 나의 악을 보며 이제는 내려놓
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고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기도제목 ~~~
◎ 경수 : 가족 구원을 위해...
군대에서 십자 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했는데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무리하게 하다가 삐었습니다.
몸 생각해서 운동 자제하고 재활도 열심히 받아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과 생활예배를 위해...
◎ 원호 : 영국에 있는 누나와 연락이 되어 문제가 해결이 되고 누나가 다시 교회에 나가 믿음 생활 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전도를 위해...
◎ 준호 : 자동차 사건이 해결과 나의 자존심과 완악함이 끊어지도록...
생활예배를 위해...
마지막 학기 학교 다니면서 시간 할례와 해야 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 재연 : 동생의 믿음과 일대일 양육을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일대일 동반자와 믿음의 나눔 잘 하도록...
십일조와 생활 예배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시간 할례과 내 힘으로 하려는 것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