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석이를보내며T^T(왼쪽맨앞ㅋㅋ)
지석이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먹으며 두번째 모임을 가졌어요.
설교요약 후 자신이 좋아하는 이스마엘에 대해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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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목장 기도제목*
한 주동안 방송제준비로 바빴던 성언(87)이는
기독교동아리 예배랑 수요예배 시간이 겹치는데, 기독교 동아리 찬양인도를 내려놓고 수요예배에 오게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가 걱정된다. 사람들의 반응이 신경쓰여 아직 결정 못내림..
매주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공부 열심히 하길. 또 생활 속 기도와 말씀보는시간 잘 지키기
솔직함이 매력인 카리스마ㅋㅋ범석(88)이는
의욕이 많아서 하고있는 일이 많은데 지치지 않고 즐기면서 하고 싶다.
다른사람들과 협주 연습을 하고있는데 사람들이 늦는 것이 화가 난다. 이번주에는 화내지 않기^^
저 서희(87)는
사람들앞에서 면박을 잘 주시는 교수님이 계신데 그 과제 걱정에 한주동안 평안하지 못했다.
수요예배를 참석하지 않아서 삶의 중간점검이 잘 되지 않은 것 같다. 이번주도 과제 많은 한주! 수요예배 꼭 나오기
사람좋아하는, 이제 8월에 보게될.... 지석(88)이는
군대가서 건강히 잘 생활하길 바라고 대입준비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군대 가 있는 동안 가족들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반수면ㅋㅋ을 즐긴다는 용우(89)는
학교에서 물리 시험을 보는데 마음은 잘하고싶지만 어려워서 걱정이다. 잘할 수 있도록 지혜를!
컴퓨터를 잘하는 귀여운♡ 윤실(89)이는
큐티책을 잘 잃어버리는데 큐티하면서 책관리 잘하기를~ 또 아버지께서 컴퓨터작업 부탁하실때나 커피타달라고 하실때
잘 섬기기를^^ 가족들에게 잘했으면.
막내같지않은~우리를 깜짝깜짝 놀래키는 건우(90)는
성실히 잘 살다가도 급나태,무너지고 만다. 균형있게 시간관리를 잘했으면..
대학신입생이라 엠티가서 장기자랑(예예♪)을 하는데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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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한번쓰다 날렸더니 기도제목을 다 외웠어요.
이번주엔 과제의 홍수때문에 혜림(89)이가 목장참석못했어요- (보고파 혜림아!!)
쓰면서 목장생각에 웃음이나요. 재밌는 울목장ㅋ
말씀과 기도제목 기억하면서 한 주 잘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