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많이 늦었어요.. ㅠ,.ㅜ
목장보고서 올리기까지.. 저의 게으름의 악이.. ㅠ,.ㅜ
이번주는 식장에서 조촐하게 모였던 목장모임이였어용~
되는 것 없고 환경은 안되는데 조금씩 조금씩 내가 변하여져가는구나를 깨달아짐에 감사하다 하셨어요
요즘 많아지는 결혼식에 대해 배우자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말씀을 통해 보이지 않는 후사를 위해 이스마엘을 끊어내야 할 이스마엘인지 확실해졌으면 좋겠다시며 보이지 않지만, 잘 기다려서 영적 후사를 낳을수 있는 사라가 되길바란다고 나눠주셨답니다.
★ 기도해주세요 ★
1. 알맞은 일자리를 위해
2. 말씀속에서 자신을사랑할수 있도록
3. 불확실하지만 유익한 것을 위해 이 외로움의 시간을 잘 보낼수 있도록
공동체의 나눔과 말씀으로 바껴지는 생각에 부모님의 교회에 대한 관심에 대해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주 함께한 부모님과의 예배(비록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지만)가 너무 좋았다고해요. 아빠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데 말씀에 적용하면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움직이신다고 하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아빠에 대해 순종해야겠다고 (양피를 베어내는 적용) 하구요.^^
세상적 가치판단에 대해 친구들과의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나누는 것에 기독교적 가치관에 대해서 꽉 잡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자 아자~!! )
★ 기도해주세요 ★
1. 직장에 잘 적응하도록
2. 가족의 구원을 위해
끊어야 하는 이스마엘이 무었인지 가야하는 길이 무었인지 잘 모르겠다 생각이 든다하며, 아빠가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생각이 아직 애통함이 없으나 조금씩 이제는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하고 아빠를 위해 기도해야 하겠다고 해요~ (내가 가야하는 길이 그런것 같다하면서..)
남자친구를 교회로 조금씩 언급하며 전도하고 싶다고해요~
★ 기도해주세요 ★
1. 취업준비 잘 할수 있게
2. 세상적인 것들에서 마음이 자유해질수있도록..
3. 남자친구가 교회 잘 다닐수 있도록.
아빠의 관심이 사랑아닌 번거로움과 귀찮음으로 느껴졌던 일주일이었습니다. (이런데서 나의 악이 ㅠ,.ㅜ)
아버지의 관심은 나의 결혼에 대해 조급함으로 느껴졌습니다. 별것아닌 사소한 것에 대해 마음이 부담스럽고 불편했는데,
아버지 말씀에 따라가고 순종하는것에서 어느선까지가 양피를 베어내는 순종일까 ...
아버지는 아직 믿음이 아주 연약하고 구원의 확신이 없으신데, 그 믿음을 위해
순종하는 것과 섬기는 것에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 기도해주세요 ★
1. 아빠의 구원
2. 직장에서 다른 사람으로써 잘 생활하다록
3. 배우자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