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을 나눠주는 우리들공동체 여러분 ~~
이번 봄에 하나님과 찐하게 연애하며 로맨스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ㅋ
2009.03.22 주일설교요약 -보이지 않는 가야 할길 (창세기 17:15-27)
1. 끊임없이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다고 보이지 않는 길을 가기 위해서 양피를 베고 가라고 하심
내발의 등불인 것처럼 말씀을 명령을 들어야 한다.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시고 할례주시더니 이제는 사래이름 바꾸고 사라로 그리고 열국의 어미가 되라고 하심
영적후사 낳는 사명주심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의 말씀 듣고 반응하는 사람이 사라임!! 하나님은 애타게 말씀하심 너는 대단한 존재라고... 이스마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를 향한 비젼이 있다고 말씀하심 !!
열국의 아비와 어미의 길- 아브라함처럼 믿음에 속한 자가 영적후사라고 하심
직장에서 아비가 어미가.. 친구들 중에서도 영적의 아비가 어미가 되게 하시길 하나님은 원하심 이 일은 우리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명령이라고 하심
모든 사람을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심 믿음으로 하는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믿어야 함 쉬운 길이 아니지만...!!을 쉽지 않음 그런데 그 길을 가라고 하심
2. 아브라함의 반응과 타협안
17절.. 엎드려 웃으며 심중에 웃으며.. 100세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으리요 사라는 경수가 끊어졌는데 어떻게 임신하냐고 불신함
18절 내어놓은 타협안 이스마엘이나... 하나님앞에서 살기를 원하나이다
못나고 가난한 하나님을 믿는 자식보다... 부자 자식인 이스마엘이 후사되기를 원함
하나님께 우리도 이런 타협안 내놓음
이스마엘을 낳을때는 하나님께 묻지도 않음 불신 결혼 할때는 목장에 나오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음!! 아브라함이 너무 이스마엘을 낳고 싶은 나머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갈을 취해 낳음!! 목장에서 싸우면 그래도 소망이 있는 것임!!
이런 아브라함에게 말도 안되는 타협안에 하나님께서 대답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양육해 주심
3. 보이지 않는 길을 가려면 타협안은 없다.
1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아니야 이스마엘이 아니야.. 이삭이라니까...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알려주심
내몸에서 날자가 이삭이라고 정확이 이름을 지어주심
아브라함의 타협안에 대해서 20절에서처럼 이스마엘에게도 복을 주시겠다고 하심
하나님의 명령 약속 찾다보면 영의 아들과 육의 아들에 대한 분별력이 생김
하나님 내가 데려다가 믿게 하면 되잖아요.. 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이고 주제가임!!
나 좋아 죽고 못산다는데 내가 예수 못믿게 하겠어요..ㅜㅜ
그러나 21절!!!! 내 언약은 이삭과 함께 세우리라고 하심..
너가 아무리 싫다해도 내 언약의 후손은 이삭이라고 말씀하심 이삭과 이스마엘을 혼돈하지 말고 분별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타깝게 얘기하심
아무리 이스마엘이 잘먹고 잘살아도..주님오실 때까지만 부자인 것임... 영생은 이삭이다. 그러니까 다 필요없어!! 망해도 아퍼도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심
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누려야 하는데.. 그러니까. .넌 이스마엘이랑 이삭이랑 헤깔리지 마라!! 집집마다 싫은데 예수님께서 맡겨주신 이삭이 있음
75세에서 100세까지 25년 걸림 너의 영적후사는 이삭이야... 금방은 모르지만...
영적인 복을 육신의 것과 연결짓지 않고 이삭과 세우겠다고 하심
22절에 그를 떠나 올라가심 더 이상 할말이 없음
그러면 아브라함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갈대아 우르에서 너를 이끌어 냄 너가 좋아해서 이삭을 낳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했기 때문에... 너는 이삭을 낳아야 한다고... 집집마다 구겨넣은 이삭이 있는 것임
그 이삭이 약속의 후사인 것임!!
4. 그 약속의 자녀를 인정하라
22절 23절 이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스마엘 뿐만 아니라 모든 남자에게 양피를 벰
그때 아브라함은 99세 이스마엘은 13세 드디어 아브라함이 믿음이 생김!! 믿음이 있다면 하버드 나온 불신자보다 감옥갔다와도 주님 만난 사람이 진짜다가 믿어지는 것이 진짜 믿음인 것임!!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어서 ..보이지 않는 길을 가게 되는 것임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양이 적었는데.. 이제는 많아진 것임 그동안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니. .이제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쌓임
((볼프강 조프스키의 안전의 원칙-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희망의 원칙이 아니라 신뢰의 실용주의이다’ 희망은 정보의 부족에 바탕을 두는 반면에 신뢰는 정보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신뢰를 할 수 없지만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은 더 이상 신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신뢰는 미래의 사건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 토대가 되는 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신뢰이다. 다시 말하면 희망을 품은 사람은 눈을 감고 자신의 운을 하늘에 맡긴다. 그러나 반면에 신뢰는 주는 사람은 언제나 깨어있고 늘 근거를 검증하고 자신의 행동방식을 계속 교정하고 그는 맹목적으로 믿지 않기 위해서 언제나 자신에게 닥쳐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대처할 준비를 하고 늘 열린 미래를 염두해둔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것 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최면을 거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말해서 긍정의 힘이 라는 것이 무서울 수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보다 신뢰를 주는 사람이다. 신뢰를 주는 사람은 언제나 깨어있고, 검증하고, 교정하고, 대처하고, 준비하고, 염두해 두고 그리고 교만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은 신뢰할 분 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 믿음인 것임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했나 생각해봐라..
양피베는 것이 그당시 얼마나 수치스러운일인가?
그당시 제일 연장자로서. .죽을 날을 앞에 두고 있는 사람이 이름을 열국의 아비로 바꾸는 것과 또 아내는 경수도 끊어졌는데... 이름은 바꾸는 것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어려운 일이가?
길리고 연습된 자 300명... 그런데 거기에 딸린 식구 최소한 천명...
그런데 그 천명이 양피를 베고 일주일동안 드러누워 있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그때 전쟁이 오면 죽는 것임 그래서 그것은 굉징히 어려운 것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절대 양피를 벨 수 없는 것임 생명을 건 믿음인 것임
환경을 넘어서는 믿음인 것임 남들이 비웃고 조롱할지라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어떻게 이렇게 양피를 벨 수 있는가?
아직 이삭이 나오지 않는 때.. 겸손과 준비로 영적 아비로 어미로 준비되어야 함
절대로 살아생전에 내 식구들은 안 변한다라고 인정하고 나만 변하면 된다.
말씀없이 학교 가고 말씀없이 회사가면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않음 대학교 가기 전에 결혼 하기 전에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함 그러면 나의 하루하루가 간증인 것임
이렇게 말씀대로 살고 증인의 삶을 사는 사람이 영적후사인 것임!!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으면.. 같이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지만...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님!!
내 힘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택해서 가는 것임 =천국 가는 것임
하나님의 언약의 후사는 마음씨 좋고 착한 엘리에셀도 아니고.. 돈잘벌고 학벌좋은 이스마엘도 아니고.. 기다려서 지친.... 100세에 이삭을 통해 영적후사의 약속 이루어짐
보이지도 않는 이삭을 얻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버리고 끊어낸 것임
내가 좋아하는 불신결혼남을 끊어낸 것임 이것이 좁은 길임
내집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은 구별되고 거룩해야 하나님께서 영적후사 주심
양피를 베었다는 것은 그에게서(이삭) 날 예수님을 붙들기 위해서 나에게 있는 이스마엘을 끊어낸 것임 내가 좋아하는 육적인 것들. .돈 학벌 외모 등..을 끊어내었다는 뜻임
내가 영적인 후손을 위해서 끊어내야 할 이스마엘을 무엇인가? 적용할 것!!!
이스마엘을 기다림없이 낳았기 때문에 육적인 자손인 것임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얻은 이삭을 통해서 영적인 후사를 세우신 다고 약속하심
기도요약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후사 이삭을 위해 세상적인 이스마엘을 끊어내라고 하심 조롱받고 수치받는 하나님의 명령을 하나님을 신뢰하고 가야한다고 말씀하심.. 지금이라도 자복하고 십자가를 길로놓고.. 가면 영적후사가 되는 길. .이것이 열국의 아비 어미가 되는 것임 가고 싶은 길과 가야 할 길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민희: 민희는 교회에 다닌지 8개월 정도되었는데 큐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같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도 같이 다니도록
지금 일본어 강사를 하고 있는데 일본과 우리나라 병원들을 이어주는 의료마게팅쪽으로도 기도하며 준비중예요
-지영: 지금 일산쪽에 살고 있는데 강북쪽으로 집이 이사되길 기도해주세요
남자친구도 직장시간이 잘 변경되서 우리들교회로 같이 올 수 있도록요
-효주: 믿음의 진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여러가지 방향으로 고민중입니다. 말씀으로 인도함받도록요
-회림: 생활예배 하나님과 홀로있는 시간 계속 여전한 방식으로 잘 지키도록
일대일 양육교사로 12주 동반자와 같이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내가 속한 곳에서 신뢰받는 사람이 되도록 ( 엄마와 동생에게 일관되는 모습으로 잘 섬기기)
4월 12일 전도축제때 사촌오빠와 조카를 초청하려고 기도중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영화: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하나님과 홀로 만나는 시간을 더 가지도록(친구들과의 전화중독 끊기 적용할 것^^)
오빠와 새언니의 구원을 위해 우리들교회로 전도하기 위해 창조적인 지혜를 주시도록
4월 12일 초청할 친구 안미영의 마음이 바뀌지 않고 예배에 오고 구원초청에 반응하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찬양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소울의 꿈을 들려주고 싶었어요^^
그럼 다음주에도 ~~^.~ 목장나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