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스압으로 결국 포기하고 기도제목만 올리는 몹쓸 부목자입니다 ㅠ_ㅠ
"창세기 18장 1~8절, 하나님의 방문"
범진: 재수학원에서 멍하게 있는 시간에 기도할 수 있도록.
공부할 때 미래(대학을 붙은 후) 걱정에 공부가 되지 않아요. 공부에 충실하도록.
아빠가 어깨가 아프신데, 괜찮아지시길
용희: 이번주에 알오티씨시험이 있는데, 기도하며 잘 보고 주일에 예배에 참석할 수 있길.
요즘 말씀이 통 안 깨달아 지는데, 언제나 말씀에 깨어있을 수 있도록.
혜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생색내지 않도록.
VIP기도 (가족들, 친구). 애통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진욱: 남을 정죄하지 않고 나의 죄를 볼 수 있도록.
아빠가 원래 교회를 다니셔서 전도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는데, 이번 부활 주일을 통해 아빠를 전도할 수 있길.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승혜언니: 우리 집의 사건과 언니의 사건을 통한 초라함을 인정하고 생색안내며 섬길 수 있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자고 일어나면 몸이 뚜들겨 맞은 것처럼 아픈데, 안 아플 수 있게.
일이 생겨 목장예배에 참석 못한 91또래 정훈이. 연락이 안 되어 목장예배에 참석 못한 88또래 보라언니.
고난 가운데에 교회에 나오지 못한 90또래 재원이. 집이 멀고 불신가정 가운데에서 1부 예배만 드리는 90또래 한나.
참석 못한 목원들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나눔 가운데에 승혜언니의 귀한 처방들이 가득했습니다^^
중간중간 빠진 나눔들에 서운해하지 말아요☞☜ 부족한 제탓입니다..ㅋㅋㅋㅋㅋ
언제나 쾌활케 되는 목장이 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