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요약
주제 : 하나님의 방문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면
"행복 끝 고생 시작"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려고 오시는데 어떤 모습으로 복을 주시려고 찾아오는가?
1) 부지중에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
아브라함에게 오신 때에는 오정 쯤, 너무 더워서 아무도 말을 못할 때에 오셨다.
우리에게도 어느 때에서 찾아오실 수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겉모습 초라한 것을 너무 싫어한다.
하지만 육신으로 오신 초라하신 모습의 예수님을 아브라함은 알아보고 영접하였다.
2) 아브라함은 자원함, 극진함, 겸손함으로 대접하였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아브라함이 볼 수 있었던 것은
25년 동안 내려놓지 못한 이스마엘, 자식을 딱 내려놓은 후
세상에 부러운게 없어졌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복이 아니라 영적 후사 낳은 복을 주시려
초라한 모습으로 오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자원함으로 듣는
아브라함,
그가 위대한 인물이여서가 아니라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 !
나의 성품으로 섬기는 것은 영적 후사를 낳을 수 없다.
한 영혼이라도 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는 마음을 생길 때 비로소 섬김을 실천할 수 있다.
3) 설렘과 감사의 축복
창세기 18장
6절 아브람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7절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어 달려가서.....
8절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그들의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주님의 축복은 기쁨안의 섬김이다.
교회 모임은 give and take 가 아니다.
<목장 모임 기도제목>
2주만에 컴백하신 우리의 몸짱,얼짱 지혜언니 !
체력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갖고 계셨기에
제가 첫모임부터 급 호감과 친절을 보였었던.. ㅋㅋ (언니 저 좀 해결해주세요ㅠㅋㅋ)
회사 안에서 사람과의 관계로 인한 여러 갈등과 스트레스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크리스쳔으로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히 세상 사람들 앞에서 행동하자는
빡센 직장 2년차 목자 언니의 처방 ~!!
정말 취직 후에도 끝없는 고난들.. ㄷㄷㄷ ㅋㅋ
우리 막내 인혜는 월요일 첫날 10시간의 공부를 스타트로
재수생활 열심히 계획하고 실천중이라고 합니다. !
고되게 일하시는 아빠를 걱정하는 우리 인혜를 보며
반성 많이 했습니다. ㅠㅠ 누가봐도 예쁜 딸 우리 인혜~ 우리들 청년부 자랑스럽습니다 !! ㅋ
저 (은지)는 떨어진 남은 과목 재시험을 봐야 하고, 이번 학기 성적과 토익 등등
취업을 위해 달려나가야 하는데 멈춰 있는 저의 모습이 힘들다고 고백했습니다.
나의 명예와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나가는 자가 되어나가야
되는데 선배들과 대화를 살짝만 하면 세상적인 것에 귀가 쫑긋~~ 하는 저의 모습이 너무 애통하옵니다..ㅠ
이러한 저에게도 주님의 계획하심과 소망이 있음을 믿으며,
예배 중심으로 저의 모든 것을 행하려 할 때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응답하실 거라는 걸 믿기에
공동체안에서 더욱 섬기고 붙어있기를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의 기나긴 얘기를 하나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우리 한이언니 !
언니도 이번주간 신기한?일이 생겼는데
회사 상사,동료들과 함께 여직원 중 발탁되어 골프연습장에 가서 골프를 배우게 되셨다는...
회사 생활도 고된데 골프까지 치려니 생각만해도 기도가 절로 나오는 언니의 생활 ㅠ ㅠ
기도제목 입니다~~
박한이 : 전도축제 때 열매를 #47611;힐 수 있도록 (회사 식구들)
윤지혜 : 회사 생활에서 지혜롭게 대인 관계 처신하도록
김은지 : 세상 것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예배 중심으로 취업준비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깨닫고 이루도록
+ 사촌동생 뇌종양 수술 후 회복, 또한 이것이 동생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기 위한 과정이 되도록
황인혜 : 공부 열심히, 친척동생 이사 2일 동안 잘 섬길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