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29[목장모임]
총 6명중 5명 참석 /// 장소: 7구#47240;
박성민(69) 김원배(71) - 말씀요약 김대연(72) 김도윤(72) - 2부 예배 드리시고 집안일로 인해 나그네처럼 고고씽 ~~ ====┏(;-_-)┛ 강한주(73) 장현철(75) |
하나님의 방문
[1]부지중(때)에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2](아브라함은) 자원함과, 극진함과, 겸손함으로 대접합니다.
[3](섬김의) 설렘과 감사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박성민(69)
내 주변에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과 같이 느껴지는) 나그네가 누구입니까?
주중에 지인의 소개를 받은 보험사의 손님 방문이 있었습니다.
출근전의 내 기분, 생각에 치우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제 주장만 내세운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보험으로 인한 상처가 있었기에 감정이 앞섰지만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서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 -_-)c<+_=) ☜형수님과 목자님
대인관계에서 구원의 관점으로 보고 손익을 앞세운 발언을 더욱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원배(71)
셋째형님과 형수로 인해 환경이 어려워졌지만 옆에 있을 수 밖에 없고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의 채무관계에 하나님이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부모님의 신앙 생활이 있으신지 대화 해보았지만 제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나그네처럼 머무른 부모님부터 우리들교회에 오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목자님★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있으니 극진히 축복할수 있도록 일대일로 준비 하고
우선 부모님부터 하나님께 인도 한다면 나머지 복은 하나님께서 뜻대로 주관 하실 것 입니다.
말씀 잘 듣고 QT를 하고 있으니 조급하게 지금 내앞에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지 않아야 합니다.
환경에 관련된 문제를 잠시 내려놓고
일대일 이후에 양육교사로 섬길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대연(72)
아버지가 나그네와 같은 모습으로 계십니다.
부모님의 다툼으로 인해 약 10년간 조용하지 못한 환경이었는데
최근 아버지의 초라한 모습을 보긴 했지만 오랫만의 식사를 함께 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부모님이 서로 더 아껴주는 모습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적용하고 더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습니다.
목자님★
대연형제가 집안의 아브라함 역할을 해야합니다.
부모님의 문제를 직접 풀지 못하지만 이야기를 들어주고 교회에 오셔서
두분이 목장에서 싸우더라도 풀 수 있을때 적용 하려고 일대일을 받는것 같습니다.
가족의 구원이 꼭 필요한만큼 더 섬기고 그 소망을 적용으로 실천하시면 됩니다.
잘 않되어도 다시 섬기고 양육자의 모습을 배우고
내 안의 모든 문제들을 꺼내고 해결하고 싶어하는 문제도 훈련을 통해 형제에게 심어주시는 기간입니다.
강한주(73)
주변을 외모로 판단하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의 작은 이익을 분별하고 양심적으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누나집의 다툼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결혼한 형(강한수)의 모습을 보면
예전의 자신이 힘들었던 모습을 보게되었고 하나님께 인도하여 치유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한번의 방문이 아닌 영원히 섬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목자님★
부활절 전도 축제때를 잘 준비 하시길 바라고 목장이 함께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전도에앞서 질서에 잘 순종하고 내 힘으로 구원하지 못하니 바라는 마음 또한 하나님께 맡겨 둡시다.
짐승의 삼겹줄엔 순종하고 맡기는 적용이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목자님이 금주의 QT내용을 나눠주셨습니다. - 중략))
세상의 임금이 와서 핍박 하지만 이는 아버지를 사랑하고 명하신대로 행함을 보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나 형제가 문제를 일으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섬기는 모습들이 필요합니다.
4월11일 시험에 붙으면 회개하시고 떨어지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철(75)
아버지와 일못하는 직원들이 제겐 나그네와 같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의지가 강한 아버지는 주변에서 늘 법없이도 살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기 싫어 하시고 약점 보이지 않으시려는 아버지가
하나님없이도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제가 할 수 없는게 기도뿐임을 느낍니다.
또 일터에서 일에 더디고 소심한 인턴직원의 모습을 보니 너무 답답하고
동료직원들에게 일을 못하니 당장 해고 시키고 다른직원을 구해 보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자님★
철옹성 같은 여리고성도 기도로 무너진 것 처럼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겨주면 적용하는 말씀의 힘으로 부모님께 '안부전화' 부터 꾸준히 하세요.
아버지는 법 없이도 살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께 다가가기 가장 힘든 분이십니다.
내 의지로 하나님을 영접케 할 수 없습니다.
구원받을 필요성을 아들의 변화로 더 따듯하게 변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자주 전화하고
대화의 장을 먼저 열어보세요.
혼자 있을때에도 기도를 놓지 마세요.
부족하고 더딘 직원들은 일과 함께 구원의 관점에서 봐주세요.
제자들을 가르치셨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 사람의 일을 같이 감당해주면서 기도해주세요.
연약한 인턴직원을 하나님이 왜 붙여 주셨는지 생각 해보셨으면 합니다.
교회에 다녔었다니 우선 말씀을 전하고 그 직원을 하나님께로 인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감당할 만한 훈련을 주신것도 하나님의 쓰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성민
1)아내의 건강회복을 위해
2)보험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3)가정에 영육간에 건강한 후손을 하나님이 주관 하시도록
김원배
1)매일QT에 순종하도록
2)가족의 구원을 위해
3)환경을 불안해 하지 않고 배우자 또한 맡길 수 있도록
김대연
1)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찾도록
2)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3)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배우자 찾기
4)주식을 잘 처분할 수 있도록
김도윤
1)말씀 잘 듣고 기도하는 생활을 실천 하도록
강한주
1)형과 아버지의 복음을 위해
2)시험결과에 순종하고 헛된수고가 되지않도록
장현철
1)말씀에 답을 찾고 사람들을 대하도록 (부모님, 부하직원)
2)날마다 큐티하여 날마다 큐티하는 배우자 만나도록
전날 잠이 부족해서(ご.ご); 내용을 많이 놓칠까봐
녹음하고 다시 들어보려 했지만 잡음뿐입니다.┏(-_-メ)┓
힘든 환경에서도 이탈하지 않고 일대일 잘 받으시는 원배형과 대연형 존경스럽습니다.ㅋ
나그네와 같은 연약한 짐승들이지만 목장에서 더 격려해주고 기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PS] 목장 형님들 꼭 읽어보시고 함께 기도해요!
★셀프수정★ 부탁드려요! (づ'0')づ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