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한 하나님의 방문을 자원함으로 대접하는 아브라함은 설렘과 감사의 축복중의 축복을 얻습니다.
외롭고 힘든사람이 내 옆에있고, 은혜가 왕노릇하면 주는자의 기쁨을 안다고 하십니다.
이번 한주간 우리가 외모보다 본질을 보기 원하고, 내수고로 슬픈것이 아니라 자원함으로 기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느덧 3번째의 만남을 갖은 우리 목장~ 한층 더 편안하고 은혜로운 나눔을 했던 것 같습니다.
더욱더 섬기는 설렘이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성근오빠*
요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고 이삭을 소망함이 감사하다는 오빠는 기쁨의 에너지가 겉으로 드러날 정도셨어요^^
겸손한 마음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하고, 아직 산만하고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옛습관들을 고치고 싶으시다고..
힘들 때 연락이 오는 사람들에 대해 나누어주셨어요. 섬기는 기쁨을 느끼신다는 오빠가 신뢰를 주는 관계안에서 잘 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주간 주님 안에서 실력을 쌓는 것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는것, 또 눈물의 회개가 되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은영언니*
요즘 일대일을 받고계신데 '성령세례와 충만'을 여러번 보시고서 은혜로운 요약을 나눠주셨어요ㅎㅎ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언니 자신의 객관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한주셨다고...
언니가 부모님에 대해서 판단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긍휼한 마음이 생기도록 기도해주세요.
양피베고 하나님을 알아보는 아브라함처럼 할례로 주님을 영접하고 겸손함으로 섬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현언니*
언니역시도 자신의 죄를 잘 보는것과 부모님 섬기는것,
부모님과 눈을 마주치고 부드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는데요..(모두의 기도제목이죠^^;)
아침 9시부터 중등부 섬김으로 조금 피곤해하셨는데.. 언니의 영과 육이 지치지 않도록 중보해주세요
섬기시는 모습에 기쁨이 느껴져서 은혜가 됩니다~
진환오빠*
사업때문에 지방에 있으셔서 목장에 나오시진 못하셨어요...
오빠께서 수요예배도 앞으로 오신다고 하셨는데 모든 예배에 우선순위 갖으시고 나올 수 있도록
세상적인 성공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로 이삭을 소망하시기를 기도부탁하셨어요.
또 전도하신다는 2명의 영혼이 꼭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 호*
설교를 들으며 그동안 힘들때마다 전화오던 친구들과의 관계가 많이 정리된 것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저의 의로 외모로 취하는 인간적인 관계를 했기 때문인것을 회개해야겠습니다.
붙여주신 힘든 영혼들을 이제부터라도 귀하게 여기고 달려나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엄마와의 관계에서 여전히 생색이나고 섬기는 것에 자원함이 부족합니다. 가치관의 할례를 받도록 자원함으로 가족들을 섬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 주간 목장식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가 왕노릇하기를 기도할께요!